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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지지 스위스위 련대성성명

(평양 7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6.25-7.27반미공동투쟁월간에 즈음하여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지지 스위스위원회가 20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미군주도하에 벌어진 《림팩-2006》합동군사연습은 제2의 조선전쟁을 도발하기 위한 대규모군사연습이라고 하면서 이를 준렬히 규탄하였다.
남조선군이 이 침략적인 전쟁연습에 참가한것은 6.15북남공동선언에 대한 위반으로 된다고 하면서 성명은 남조선당국은 화해의 정신에서 자주적인 정책을 실시해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성명은 미국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무장해제시키려고 시도하고있는데 대하여 규탄하고 모든 수단과 방법을 다하여 자위적전쟁억제력을 강화할것이라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립장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표시한다고 지적하였다.
조선인민은 김정일동지께서 펼치시는 선군정치밑에 미국의 전쟁위협을 짓부셔 나갈것이며 지난날과 마찬가지로 앞으로도 승리만을 떨쳐갈것이라고 성명은 지적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neema/51546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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