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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에서 기념집회,평양학생소년예술단 공연

(평양 7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몽골방문 50돐과 조국해방전쟁승리 53돐에 즈음하여 몽골조선친선협회의 주최로 26일 중앙문화궁전에서 기념집회가 진행되였다.

집회장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혁명활동을 보여주는 사진들과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을 위한 우리 인민의 투쟁을 소개하는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몽골조선친선협회 위원장 스.쑤렌쟈브는 집회에서 한 연설에서 조선인민의 위대한 수령이신 김일성주석의 몽골방문은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발전에 빛나는 장을 아로새긴 력사적인 사변이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몽골인민은 조선인민과의 친선을 귀중히 여기고있으며 이를 더욱 발전시키기 위하여 노력하고있다.
조선인민은 김일성주석의 위업을 빛나게 이어가시는 김정일령도자의 선군정치밑에 제국주의련합세력의 압력과 공세를 과감히 물리치면서 나라의 존엄을 빛나게 수호하고있다.
김일성주석의 위업은 영원불멸할것이며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는 앞으로 계속 확대발전될것이다.
집회가 끝난 다음 평양학생소년예술단의 공연이 있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27175190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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