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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글라데슈인민련맹위원장 반미공동투쟁월간 담화

(평양 7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방글라데슈를 비롯한 세계진보적인민들은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 제시하신 조국통일3대원칙에 기초하여 련방제방식으로 나라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변함없이 지지성원할것이다.

6.25-7.27반미공동투쟁월간에 즈음하여 방글라데슈인민련맹 위원장 가리브 네와즈가 27일 발표한 담화에서 이와 같이 강조하였다.
그는 3년간의 전쟁에서 조선인민은 미제침략자들과 그 추종세력들을 타승하고 미국의 《강대성》에 대한 신화를 깨뜨렸으며 위대한 수령의 령도를 받는 나라와 민족은 자기의 독립과 자주권을 영예롭게 수호할수 있다는것을 세계 인민들에게 보여주었다고 말하였다.
그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오늘 미제국주의자들은 자기들이 당한 수치스러운 패배를 망각하고 세계제패의 야망밑에 조선반도에서 또다시 침략전쟁을 일으키기 위해 갖은 책동을 다하고있다.
그러나 김정일각하의 선군령도따라 백방으로 다져온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군력과 단호한 자위적조치로 하여 이러한 시도들은 실패를 면치 못하고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sheridansofasia/6044304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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