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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전승절기념행사

(평양 7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53돐에 즈음하여 로므니아에서는 토론회가, 스위스와 파키스탄에서는 집회가 20일부터 22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들이 행사장들에 전시되여있었다.
로므니아사회주의당 최고리사회 위원장인 주체사상연구 로므니아전국위원회 위원장 바씰레 오를레아누는 7월 27일은 조선인민군과 인민이 미제국주의와의 전쟁에서 빛나는 승리를 이룩한 력사적인 날이라고 하면서 위대한 수령님께서 선군사상을 창시하시고 자주정치를 확고히 담보하는 튼튼한 군사적기초를 마련하시였으며 조선을 사회주의강국으로 전변시키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지지 스위스위원회 위원장 마르틴 뢰체르는 집회에서 한 연설에서 영웅적조선인민군과 인민이 미제의 침략을 물리치고 빛나는 승리를 이룩할수 있은것은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신 김일성주석의 현명한 령도를 받았기때문이라고 강조하였다.
파키스탄조선친선협회 카라치지부 서기장 자베드 안싸리는 집회에서 한 연설에서 세계진보적인민들은 위대한 선군정치를 높이 받들고 반미투쟁의 최전선에서 완강히 싸우고있는 조선인민의 투쟁에서 커다란 고무를 받고있다고 하면서 조선인민이 세계평화와 안전,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에서 반드시 승리하리라는 확신을 표시하였다.
스위스에서 진행된 집회에서는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taver/152831138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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