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끼르기즈스딴고통련에서 전승절경축모임

(평양 7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해방전쟁승리 53돐에 즈음하여 끼르기즈스딴고통련에서 25일 경축모임을 진행하였다.

끼르기즈스딴고통련 위원장 박경호는 연설에서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탁월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3년간의 조국해방전쟁에서 승리를 이룩하고 조국의 자유와 독립을 수호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53년전 조선전쟁에서 쓰디쓴 참패를 당한 미국은 력사의 교훈을 찾을 대신 오늘도 대조선적대시정책에 열을 올리고있다고 하면서 그는 미국이 공화국을 없애보려고 제아무리 미쳐날뛰여도 령도자의 두리에 굳게 뭉친 조선인민의 힘을 당할수 없다고 말하였다.
그는 백두의 선군령장이신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 계시는 한 우리 조국의 통일도 강성대국건설도 문제없다고 강조하였다.
이어 참가자들은 제24차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에 참가하였던 국제고려인통일련합회예술단의 공연과 국제고려인통일련합회대표단의 조국방문내용을 수록한 록화편집물을 관람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bumix2000/4907400930/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