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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제 7월에 160여차의 공중정탐행위

(평양 7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군사소식통에 의하면 미제가 7월에 우리 공화국에 대한 160여차의 공중정탐행위를 감행하였다.

여기에는 남조선과 해외에 기지를 둔 각종 전략 및 전술정찰기들이 동원되였다.
그중 《RC-135》전략정찰기에 의한 정탐행위는 열이틀에 걸쳐 19차나 된다.
미제는 또한 지난달 남조선에 새로 배비한 최신형《U-2》고공전략정찰기들을 매일과 같이 덕적도서쪽,포천,속초동쪽일대를 비롯한 최전연일대상공에 출동시켜 장시간에 걸쳐 우리의 주요군사대상물들과 군사적움직임에 대한 공중정탐에 광분하였다.
한편 《RC-12》전술정찰기를 비롯한 각종 전술정찰기들에 의한 정탐회수만도 90여차에 달한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71025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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