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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등장한 암치료약-《금령수》

(평양 8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금령건강쎈터에서 생산하는 천연건강식품 《금령수》의 놀라운 암치료효과가 알려져 내외의 파문을 일으키고있다.

최근년간 암치료명약으로 새롭게 등장한 《금령수》는 인삼과 령지를 비롯한 진귀한 약재들을 리용하여 첨단기술로 만든 고려약이다.
이 약은 인체의 면역기능을 높여주고 생리활성작용을 강화하여 병의 근원을 없애는것을 치료원리로 하고있다.
조기암과 중기암은 30~45일정도이면 치료할수있고 말기암과 수술후 재발,전이된 암환자도 2년이상 생명을 연장할수있다.
《금령수》는 현재 리용되고있는 항암제들에 비하여 부작용과 독성이 전혀 없으며 식욕이 높아지면서 체중이 증가되는 우점을 가지고있다.
체스꼬보건기관의 감독하에 이 나라 국립병원에서 제한된 범위의 림상검토를 진행한데 의하면 페,간,뇌,뼈,피부,장 등에 생긴 각종 조기,중기암들에서 90%이상, 말기암에서 45%의 치료효률을 보았다.
주체94(2005)년 심양동북아시아첨단기술박람회에서 금상과 상장을 수여한것을 비롯하여 여러 국제박람회들에서는 《금령수》를 가장 우수한 항암제로 평가하였다.
중국 베이징서원병원과 로씨야 모스크바국립병원, 영국학계잡지사 《Nature》 의학과학심의부 등 18개 나라의 이름있는 28개 병원 및 의학연구관련기관들은 천연건강식품 《금령수》가 항암제로서뿐아니라 당뇨병과 뇌졸증을 비롯한 난치성질병들에서도 뚜렷한 치료효과를 나타낸다는것을 검증,인정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1027853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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