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로동신문 혁명적군인문화와 선군시대의 문화정서생활기풍

(평양 8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4일부 《로동신문》은 론설에서 인민군대에서 창조된 군인문화는 선군시대를 대표하는 사회주의생활문화의 전형이며 참다운 본보기이라고 하면서 혁명적군인문화는 그 시대성과 감화력으로 하여 온 사회에 고상하고 풍부한 문화정서생활기풍을 세우는 근본원천으로 된다고 강조하였다.

론설은 모든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인민군대에서 창조된 군인문화를 적극 따라배울 때 온 사회에 고상하고 풍부한 문화정서생활기풍이 차넘치게 될것이라고 지적하였다.
론설의 필자는 혁명적군인문화는 온 사회에 혁명적군인정신을 근본바탕으로 하는 혁명적인 문화정서생활기풍과 온 사회에 우리 인민의 지향과 의지,우리 민족의 사상감정에 맞는 생활기풍이 차넘치게 하는 원천으로 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썼다.
위대한 령도자를 모신 우리 민족이 세상에서 으뜸이며 슬기롭고 용감하며 근면하고 례의가 밝은 우리 민족의 정신도덕적우수성을 끝없이 빛내이려는 우리 군대의 기상이 혁명적군인문화에 관통되여있다.우리 군인예술인들이 수령결사옹위정신을 생활적으로 깊이있게 형상한 무대예술작품들과 영화들을 수많이 창작하여 사람들을 격동시키고있는것은 군인문화의 발전면모를 그대로 보여주고있다.
혁명적군인문화는 사회의 모든 성원들이 선군시대의 아름다운 새 생활을 끊임없이 창조하고 향유해나가게 하는 바탕으로 된다.
론설은 혁명적군인문화는 선군혁명의 폭풍우속에서 창조된 새형의 문화이며 군인대중의 지향과 열정,재능이 슴배인 인민적인 문화이라고 하면서 이것은 시대의 지향과 숨결이 고동치고 삶과 투쟁의 참된 진리를 깨우쳐주는 고귀한 정신적재보이라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26781577@N07/15057514588/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