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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대통령과 수상이 백남순외무상을 만났다

(평양 8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싱가포르공화국 대통령 에쓰.아르.나싼은 2일 자기 나라를 방문하고있는 외무상 백남순을 단장으로 하는 조선대표단을 만난 석상에서 싱가포르와 조선은 1960년대부터 친선관계를 가진 오랜 벗이라고 하면서 싱가포르는 조선의 번영과 조선인민의 복리를 바란다고 말하였다.

그는 조선반도문제가 대화와 협상을 통해 해결되며 조선의 통일이 평화적으로 이룩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한편 싱가포르수상 리 시엔 룽은 1일 조선대표단을 만난 석상에서 두 나라 사이의 관계가 지난 수십년동안 좋게 발전하여왔다고 하면서 앞으로 무역 등 경제분야에서 협조가 확대되기를 바란다고 말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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