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예술영화 《한 녀학생의 일기》시사회

(평양 8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조선예술영화촬영소에서는 예술영화 《한 녀학생의 일기》를 선군시대의 걸작으로 만들어 내놓았다.

영화에 대한 시사회가 3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되였다.
김영남,박봉주,최태복,양형섭 등이 영화를 관람하였다.
영화는 평범한 한 과학자가정의 생활을 일기형식으로 아담하고 진실하게 펼쳐보이면서 선군시대 조선인민들의 기쁨과 행복이 어디에 있으며 새 세대 청년들의 참다운 리상이 무엇인가 하는 물음에 훌륭한 해답을 주고있다.
웃음도 있고 눈물도 있는 과학자가정에 대한 이야기를 생동한 화폭으로 보여주는 영화는 관람자들에게 깊은 여운을 주면서 영화를 보는것이 아니라 주인공들과 생활을 함께 하고있는듯한 감을 느끼게 한다.
인상적인 장면들과 정서적이며 사색적인 음악선률,배우들의 꾸밈없는 연기형상은 새 세기에 더욱 개화발전하는 조선영화예술의 일단을 잘 보여주고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sheridansofasia/6044714432/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