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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차 청소년태권도세계선수권대회에서 조선이 나라별순위 제1위

(평양 8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제7차 청소년태권도세계선수권대회에 참가하였던 조선선수들이 금메달 19개,은메달 1개,동메달 4개와 나라별순위에서 제1위를 하여 종합 1등컵,남자단체우승컵,녀자단체우승컵을,최성일,리은향선수들은 남녀개인종합 최우수상컵을 쟁취하였다.

지난 7월 26일부터 30일까지 벌가리아에서 진행된 이번 선수권대회에는 조선과 로씨야,우크라이나,체스꼬,아일랜드,우즈베끼스딴,까자흐스딴,그리스,아르헨띠나를 비롯한 세계 67개 나라에서 온 수백명의 우수한 태권도선수들이 참가하였다.
조선선수들은 27일에 있은 남녀개인 1,2,3단틀경기들과 남녀단체틀경기에서 맞다든 모든 선수들을 물리치고 각각 1위를 하여 8개의 금메달을 쟁취하였다.
또한 남자개인맞서기 51㎏급,57kg급,75kg급경기들과 녀자개인맞서기 64kg급,70kg급,70kg이상급경기들,남녀호신틀경기들에서 우승자가 되였다.
또한 남자단체특기경기와 남녀단체맞서기경기들에 출전한 조선태권도선수들은 각각 1위를 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pricey/5158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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