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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반전평화옹호투쟁은 자주권수호의 근본요구

(평양 8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5일부 《로동신문》은 세계평화애호인민들이 굳게 단결하여 반전평화옹호투쟁에 힘차게 떨쳐나설 때 나라들의 자주권과 평화가 수호되고 자주적이고 평화로운 새 세계건설이 앞당겨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론설의 필자는 주권국가들을 반대하는 제국주의자들의 강도적인 무력침공은 전형적인 자주권유린,악랄한 평화파괴행위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썼다.
미제를 비롯한 제국주의자들이 감행하는 주권국가들에 대한 강도적인 무력침공이야말로 력사의 전진운동을 가로막고 인민들에게 불행과 재난만을 들씌우는 가장 반동적이고 반인민적인 전쟁범죄,국가테로행위이다.
반전평화옹호투쟁은 자주권수호의 근본요구이며 번영발전의 담보이다.
현시기 평화파괴의 기본장본인은 미제이다.미제는 21세기의 국가테로의 왕초,침략과 전쟁의 주범이다.
평화에 리해관계를 가지는 세계의 모든 진보적인민들이 반전평화옹호투쟁에 떨쳐나설 때 미제를 비롯한 제국주의침략세력은 함부로 날뛰지 못하게 되고 국제무대에서는 평화의 유리한 환경이 조성될수 있다.
자주,평화를 위해 투쟁하는 세계 진보적인민들이 단결의 기치를 높이 들고 굳게 뭉쳐 미제의 침략과 전쟁책동을 반대하여 견결히 투쟁한다면 미제는 함부로 날뛰지 못할것이다.
세계 진보적인민들은 제국주의자들의 사소한 자주권침해행위도 절대로 묵과하지 말고 강력히 반대배격하여야 한다.또한 어떤 경우를 막론하고 제국주의자들의 침략과 자주권유린행위에 도움을 주는 일을 하지 말아야 한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beckys/2891705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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