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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경북도 여러 농촌들에 새 마을들이 생겨났다

(평양 8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함경북도안의 여러 농촌들에 새 마을들이 생겨났다.

유서깊은 회령시의 대덕리에 60동의 아담한 농촌살림집들이 훌륭히 일떠섰다.
살림집건설과 함께 10정보의 아카시아나무림도 조성되였다.
부령군에서는 읍협동농장에 30동의 살림집들과 문화회관을 비롯한 7동의 공공건물들을 번듯하게 건설하였다.
김책시 송중리,무산군 독소리,경원군 룡문리,어랑군 이향리에도 살림집들이 일떠서 새 마을들이 형성되였다.
새로 건설된 살림집들에는 농장원들의 생활에 편리하게 2~3칸의 살림방은 물론 집짐승우리,메탄가스발생탕크 등이 갖추어져있다.
살림집들 주변에는 여러 그루의 백살구나무,사과나무,배나무들이 뿌리내려 마을의 풍치를 더욱 아름답게 해주고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ninjawil/16122620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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