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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의 인터네트방송이 박근혜의 추태를 규탄

(평양 11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인터네트방송 《민중의 소리》가 8일 《박근혜,그렇게 부끄러우면 북에는 왜 갔나?》라는 제목의 론평을 보도하였다.

론평은 남조선의 《한나라당》이 민주로동당의 만경대방문을 두고 비난공세에 열을 올리고있으며 평양을 방문하였던 박근혜와 그의 공보대변인이 서로 엇갈린 소리를 하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론평은 문제의 본질은 어디에 갔는가 안갔는가가 아니라 박근혜의 해명태도에 있다고 하면서 그가 일순간에 태도를 바꾸는것은 누가 보더라도 신뢰할수 없는 추태이라고 강조하였다.
론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무엇이 그렇게 무서워 방북행로를 애써 부정하고 또 부정하는지 참으로 랭전의 우물에 갇힌 그의 인식이 안타깝다. 박정희때부터 남북관계를 국내정치에 악용하는 페습이 생기더니 그 아버지에 그 딸이란 비난이 과한것이 아니다.
《한》반도 위기국면에서 추락하는 자신의 지지률이 《녀성》이기때문이 아니라 신의를 배신으로 갚고 민족문제에 무지한 무철학때문임을 알아야 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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