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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중앙통신사 고발장 제2의 6.25를 몰아오는 북침실동연습을 규탄

(조선통신=도꾜)조선중앙통신사는 31일 《제2의 6.25를 몰아오는 북침실동연습을 단죄한다》라는 제목으로 된 고발장을 발표하였다.

전문은 다음과 같다.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이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사상최대규모의 련합해상훈련들을 감행하고있다.
조선동해와 서해에서 련이어 벌어지는 련합해상훈련들은 공화국에 대한 군사적압살을 노린 로골적인 도발행위이며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바라는 우리 인민과 인류의 념원에 대한 극악한 도전이다.
조선중앙통신사는 《천안》호사건을 날조하고 그것을 구실로 강행하는 미국과 남조선괴뢰도당의 무분별한 련합해상훈련들을 이 땅에 또다시 전쟁의 검은 구름을 몰아오는 위험천만한 범죄로 준렬히 단죄규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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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의 대규모적인 련합해상훈련들은 우리 공화국을 해상과 공중에서 불의에 기습타격하기 위한 북침실동연습이며 핵전쟁연습이다.
7월 25일부터 28일까지 조선동해에서 사상최대규모의 련합해상훈련이 감행되였다.
미국과 남조선괴뢰도당은 이번 훈련에 지난 시기 진행한 합동군사연습에 비해 10배이상의 무력을 동원하였다.
미국은 공화국북반부전지역에 대한 《동시타격》을 진행하려는 침략적흉계로부터 출발하여 최신형공격수단들을 투입하였다.
작전반경이 1,000㎞이며 매일 150여회 전투폭격기를 출격시킬수 있어 일명 《떠다니는 군사기지》로 불리우는 미제7함대소속 초대형핵항공모함 《죠지 워싱톤》호가 각종 전투기들과 조기경보기를 포함한 수십대의 항공기를 탑재하고 조선동해에서 좁다하게 싸다니며 전쟁연습에 광분하였다.
핵항공모함 《죠지 워싱톤》호는 하나의 전쟁을 치를수 있는 무력을 장비한것으로 하여 국제적으로 그것의 진입은 곧 전쟁의 개시를 의미하는것으로 통용되고있다. 바로 그러한 항공모함이 훈련 전기간 사령탑의 역할을 하였다.
항공모함을 둘러싸고 방대한 무력이 북으로 《진격》하는것으로부터 련합해상훈련이 시작되였으며 그것을 거점으로 수십척의 전투함정들과 전투기술기재들이 각이한 훈련에 들어갔다.
미해군전투기 《FA-18F 슈퍼 호네트EF》, 조기경보기 《E-2C 호크아이 2000》을 비롯한 수많은 항공기가 항공모함에서 출격하였으며 항공모함전단을 위시하여 그 전투력을 더욱 높이는 방향에서 훈련이 전개되였다.
훈련에 적용된 《작전계획》들과 정보, 훈련정형을 장악한 《죠지 워싱톤》호가 조선동해의 해상분계선가까이에 기여들어 군사연습을 지휘한것은 전례없는것으로서 명백히 우리에 대한 선제공격을 단행하기 위한것이다.
중국신문 《국제선구자안내보》는 《미국남조선군사연습으로 가상해본 <제2차 조선전쟁>》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미국남조선군사연습에서 주되는 반잠임무를 맡게 될 <죠지 워싱톤>호 항공모함전투집단은 만일 전쟁이 일어난다면 해안선으로부터 수백㎞ 떨어진 곳에서 순항미싸일과 함재기들로 평양에 1차타격을 가할것이다. 그로부터 얼마 지나지 않아 일본, 괌도주둔 미군의 새로운 폭격이 시작되며 미군정보기관들이 사전에 지정해준 조선의 군수공업시설들과 지휘소가 자리잡고있을만 한 지역들에 련이어 폭격을 가할것이다. 》라고 지적하였다.
이것은 핵항공모함 《죠지 워싱톤》호가 조선전쟁도발에서 차지하는 위치와 그것의 참가하에 진행된 련합해상훈련의 공격적성격을 적라라하게 밝히고있다.
미국은 련합해상훈련에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전쟁에도 동원하지 않았던 최신형전투기 《F-22A랩터》를 처음으로 투입하였다.
이 전투기는 항속거리가 3,000여㎞이고 작전반경이 700여㎞로서 태평양전지역에 언제든지 전개될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있으며 현재 미공군의 주력을 이루는 《F-16》전투폭격기와의 모의공중전에서 《절대적우세》를 나타낸 매우 위험한 핵선제공격수단이다.
미국은 그처럼 위험천만한 전투기를 일본의 가데나기지에 전진배치하였으며 련합해상훈련에 들이밀었다.
지어 《리륙후 30분이내에 북의 핵시설을 선제타격할수 있다.》, 《1시간이내에 북전역에서 작전수행이 가능하다.》고 떠들어대고있다.
미국과 남조선괴뢰도당은 훈련에 《F-22A랩터》전투기뿐아니라 《F-16》전투폭격기와 《A-10》공격기, 《KC-135》공중급유기 등 200여대의 항공기와 20여척의 각종 함선들, 8,000여명의 병력을 동원하였다.
미국의 VOA방송은 이것을 두고 미국의 대규모병력이 조선반도에 전개된것은 지난 1976년 8월 판문점사건이후 34년만에 처음이라고 보도하였다.
미국과 남조선괴뢰도당이 훈련에 막대한 무력을 투입하고도 그것을 한갖 그 누구의 잠수함이나 찾아내고 《도발》을 억제하기 위한것이라고 떠드는것은 말그대로 언어도단이다.
미국과 남조선괴뢰도당은 련합해상훈련 전과정을 우리 공화국에 대한 선제공격을 실행하기 위한것으로 관통시켰다.
훈련에 참가한 무력전반이 남조선강원도의 앞바다에 전개되였으며 항공기들의 군사연습은 《아군》과 《적군》으로 갈라 진행되였다.
《F-22A랩터》를 비롯한 전투기들이 우리의 핵시설과 미싸일기지, 잠수함기지, 공군기지 등을 가상한 목표물들에 대한 불의적인 기습과 정밀타격연습을 벌렸다.
울릉도와 독도상공에서 미공군 제18비행단의 《KC-135》공중급유기가 미국남조선합동군사연습사상 처음으로 전투기들의 폭탄탑재량과 비행시간을 늘일 목적으로 그 비행기들에 대한 공중급유를 하였다.
특히 27일에는 미국과 남조선괴뢰군이 실탄으로 우리의 잠수함과 함선, 비행기들에 대한 공격을 가상한 대공, 대함함포사격과 어뢰발사, 폭뢰, 기뢰투하연습을 진행하였다.
《북의 싸이버공격에 대응》한다는 미명하에 미국의 싸이버사령부가 동원되여 우리의 지휘체계를 마비시키기 위한 네트워크훈련도 감행하였다.
말그대로 조선동해에서 강행된 련합해상훈련은 공화국북반부가까이에 방대한 무력이 전개되여 해상은 물론 공중, 수중, 지상에서 립체적으로 벌어진 북침실동연습이고 핵선제공격연습이였다.
문제는 이번 련합해상훈련이 단순한 한차례의 《무력시위》로 끝나지 않는다는데 있다.
미국과 남조선괴뢰도당은 련합해상훈련을 보다 확대하여 년말까지 해상과 공중, 지상에서 대잠수함훈련을 비롯한 10여차례의 합동군사연습을 벌릴것을 공표하였다. 이에 따라 8월중순에 미국남조선《련합군사령부》의 주도하에 지난해에 비해 3배에 달하는 미군병력과 남조선괴뢰군 수만명이 동원되여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이 감행되게 된다. 결국 미국은 년중 내내 침략무력을 증강하여 북침전쟁불장난소동을 벌려놓음으로써 조선반도정세를 폭발직전의 위험국면으로 더욱 바싹 몰아가 기어이 조선반도에서 새 전쟁을 도발하려 하고있다.
이 모든것은 미국과 남조선괴뢰도당이 련이어 벌리는 련합훈련들이 그 규모와 기간 그리고 형식과 내용에 있어서 일찌기 있어보지 못한 사상최대의 선행침략전쟁연습이라는것을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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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남조선괴뢰도당이 벌리는 대규모적인 련합해상훈련들은 조선반도에 제2의 6.25를 몰아오는 전주곡이다.
오늘 미국과 리명박역적패당은 60년전 미제와 만고역적 리승만이 북침전쟁을 도발하기 위해 조선반도정세를 최악의 상태에로 몰아가던 그때처럼 무분별하게 놀아대고있다.
미국은 조선반도가 분렬된 직후 전조선을 타고앉을 야망밑에 남조선괴뢰들을 사촉하여 38도선상에서 《경계선충돌사건》을 조작하고 그것을 구실로 우리측지역들에 대한 무장도발을 로골화하다가 전면적인 무력침공을 감행하였다.
미국이 이번에 또다시 그 수법대로 함선침몰사건을 조작하고 그것을 구실로 대규모련합해상훈련들을 벌려 제2의 6.25로 이어가려고 획책하고있다.
판문점 남측지역에 각종 중무기들을 전개하고 대조선정보감시태세인 《워치콘》을 3단계에서 2단계로 끌어올렸다. 일본 오끼나와에 배치되여있는 전략정찰기 《RC-135》와 전자정찰기 《EP-3》이 조선반도에 날아들어 정탐행위를 감행하고있다.
간과할수 없는것은 미국무장관과 국방장관이 함께 군사분계선 최전방지대와 판문점 중앙분리선에까지 나와 돌아치면서 전쟁열을 고취하고 우리에 대한 적대적인 망발을 거리낌없이 늘어놓은것이다.
지난 세기 조선전쟁전야에 있은 미국방성과 국무성우두머리들의 서울행각과 미대통령특사 덜레스의 38도선시찰 그대로이다.
남조선에 대한 미국무장관과 국방장관의 행각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미국의 침략전쟁계획이 군사와 외교적견지에서 최종검토가 끝나고 실천단계에 들어섰다는것을 의미한다.
실제상 미국은 훈련개시날자와 기간을 정하는데서 그야말로 지난 세기의 6.25를 모방하였다.
조선전쟁도발시기 미군사고문단 단장이였던 로버트는 미국이 6월 25일을 전쟁개시날자로 택하게 된 리유에 대해 《25일은 일요일이다. 그리스도교국가인 미국이나 남조선은 일요일을 안식일로 정하고있다. 우리가 일요일에 전쟁을 개시하였다는것을 믿을 사람은 하나도 없을것이다. 다시말하면 우리가 전쟁을 먼저 일으키지 않았다는것을 사람들이 믿게 하기 위해서이다.》라고 실토하였다.
미국은 조선전쟁을 도발하였던 그때처럼 7월 25일 일요일에 훈련에 진입하였다.
미국은 작전명을 《불굴의 의지》로 표기하였으며 훈련장소에 《필승사격장》과 《승진훈련장》 등을 포함시켰다.
이와 동시에 미국과 남조선괴뢰도당은 지난 조선전쟁에서 죽은자들을 《참전용사》로 추어올리며 전쟁열을 고취하고있다.
7월 26일 미국대통령 오바마는 포고문 《2010 조선전쟁참전용사 정전기념일의 날》에서 《조선전쟁참전용사들이 전투에 림했던 원칙을 되새기자.》고 력설하였다.
리명박역도 역시 상전의 본을 따 《6.25전쟁은 아직 끝나지 않은 전쟁》이라느니 뭐니하고 떠들면서 조선전쟁에 끌려나왔던 추종국들의 언론에 그 무슨 글을 기고하는 추태를 부렸다.
괴뢰국회에서는 6.25전쟁이후 처음으로 조선전쟁에 가담하였던 나라들에 《감사》를 전하는 《결의안》을 채택하고 《정부》는 고용병들과 그 가족들을 《초청》하는 놀음을 벌렸으며 괴뢰국방부는 년말까지 지난 전쟁시기의 락동강전투, 인천상륙작전 등을 련속 재현하려 하고있다.
친미사대매국역적인 괴뢰통일부장관 현인택은 그 무슨 《제막식》에 나타나 《참전용사의 희생》이니, 《잊지 않을것》이라느니 하고 넉두리를 늘어놓으면서 《북에 단호히 대처》해 나갈것이라는 망발을 줴쳤다.
다 아는바와 같이 지난 6.25전쟁은 창건된지 불과 2년밖에 안되는 청소한 우리 공화국을 요람기에 압살하여 전조선반도를 식민지로 만들고 나아가서는 아시아에 대한 군사적지배를 실현할 야망밑에 미제와 그 주구 남조선괴뢰들이 도발한 강도적인 침략전쟁이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과 리명박역도가 《6.25전쟁을 북에 의한 남침》으로, 《천안》호사건을 《북의 군사적도발》로 떠들면서 그에 《대처》하기 위한 대규모적인 련합해상훈련들을 강행하는것은 침몰된 괴뢰해군함선이 북침실동연습을 위한 희생물에 지나지 않았다는것을 실증해준다.
이처럼 미국과 남조선괴뢰도당이 조선동해에서 감행한 련합해상훈련과 그를 전후한 사태발전들은 그 시기와 동원된 무력, 훈련지역과 내용 등 모든 면에서 6.25전쟁전야를 방불케하고있다.
미국과 남조선괴뢰도당의 련합해상훈련들은 또한 미국이 동북아시아지역에서 군사적패권을 쥐기 위해 감행하는 로골적인 도발행위이기도 하다.
미국은 《천안》호사건을 통하여 남조선을 세계제패전략실현의 주요구성부분의 하나로 확고히 장악하였으며 그 지반을 보다 강화하였다.
조선반도는 미국이 잠재적인 적수로 보는 중국과 로씨야와 잇닿아있으며 전략적으로 매우 중요한 위치에 있다. 조선반도가 미제의 침략적대아시아전략실현의 요충지라고 한다면 남조선은 그들이 직접 발을 디디고있는 군사적발판이다. 미국에 있어서 남조선을 놓치는것은 대조선전략은 물론 대아시아전략실현의 전초기지를 잃는것으로 된다.
남조선을 거점으로 세계제패전략을 실현하려는것은 미국의 변함없는 대외정책이며 침략적야망이다.
7월 21일 미국방장관이 리명박역도에게 태평양지역을 지키는것은 《바로 남조선》이며 《남조선이 중심이 돼 지킨다. 여기서 모든것을 다 통제하고있다.》고 떠벌인것은 그에 대한 론박할수 없는 증거로 된다.
미국은 남조선에 대한 군사적통제권을 영원히 틀어쥐려고 꾀하고있다.
올해 2월 1일에 발표한 《4년주기의 국방정책재검토보고서》에서 미군의 남조선주둔형식을 《전진배치》로부터 《전진주둔》으로 확대할것이라고 명기하였다.
3~4년안에 남조선에서 《전진주둔》제도를 완전히 시행하여 남조선주둔 미군을 전세계의 비상사태지역에 들이밀고 저들의 《세계전략》을 보다 신속히, 강력히 추진하려는것이다.
남조선에 대한 영구강점을 합법화하는데서 말썽거리였던 《전시작전통제권전환》시기를 2015년까지 연기하기로 괴뢰당국과 합의하였다.
《전시작전통제권전환》연기로 미국은 남조선을 저들의 손아귀에서 빠져나가지 못하게 철저히 얽어맸다.
미국은 또한 저들의 침략적인 대아시아전략실현에서 중요한 의의를 가지는 오끼나와를 영구적인 기지로 만들기 위해 후덴마미군기지문제를 일본정부와 타결하였다.
이 기지에는 길이가 4,000m인 활주로가 2개 있으며 그 면적은 일본에서 제일 큰 나리따국제비행장보다도 2배나 크다. 기지의 탄약고에는 극동지역에서 2개의 국부전쟁을 동시에 치르는데 충분한 탄약이 저축되여있다.
총체적으로 오끼나와에는 주일미군무력과 시설의 75%가 집중되여있으며 해외침략의 선봉대인 미해병대의 아시아태평양방면주력이 둥지를 틀고있다.
결국 미국은 침략적인 대아시아전략실현에서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는 남조선과 일본을 하수인으로 단단히 틀어쥐고 미, 일, 남조선《3각군사동맹》체제를 더욱 강화할수 있는 정치군사적기반을 확고히 마련하였다.
남조선과 일본을 저들 품안에 더욱 깊숙이 끌어들인 미국은 련합해상훈련을 동북아시아지역에서 《3각군사동맹》의 《위력》을 시위하기 위한 더없이 좋은 기회로 삼았다.
《죠지 워싱톤》호에 일본해상《자위대》의 《장교》들이 오르고 항공모함을 중심으로 남조선의 최대상륙함이라고 하는 《독도》호와 미군이지스함 등이 기동훈련을 전개하면서 이른바 《3위1체》를 보장하였다. 미국이 《3각군사동맹》을 완성하여 지난 조선전쟁시기처럼 남조선과 일본을 대조선침략전략과 세계제패실현의 돌격대로 써먹으려 하고있다.
7월 27일 미국방성과 국무성의 차관보들이 국회청문회에서 《천안》호침몰사건이후 미, 일, 남조선사이의 《안보협력은 더욱 강화되였다.》고 뇌까렸다.
이와 관련하여 중국의 《해방일보》 7월 27일부는 《군사연습을 빌어 <일석삼조>를 노리는 미국》이라는 제목의 글을, 《중국청년보》 26일부는 《조선주변에서 칼을 휘두르는것은 중국의 바다와 하늘에 뜻을 둔것이다》라는 제목의 글을 실었다.
중국국제문제연구기금회 전략연구쎈터 집행주임은 《미국은 련합훈련을 통하여 미국남조선, 미국일본동맹관계를 공고히 하고 승격시켜 동북아시아 나아가서 전체 아시아태평양지역정세를 주도하려 한다.》고 하였으며 군사전문가 온빙은 미국이 훈련을 구실로 다른 나라들에 동북아시아문제에서 저들이 《강한》 발언권을 가지고 동아시아와 동북아시아지역에서의 제해권을 절대로 포기하지 않을것이라는 립장을 보여주려 하고있다고 하면서 이것은 미국의 가장 근본적인 목적이며 미국의 강권정치의 본질이라고 강조하였다.
미호전광들의 무분별한 침략전쟁광증으로 지금 조선반도에는 전쟁전야의 최악의 정세가 조성되였으며 동북아시아지역의 평화와 안전이 심히 교란되고있다.
올해는 미국이 조선전쟁을 도발한지 60년이 되는 해이다.
미국은 마땅히 이와 관련하여 저들의 침략행위를 심각히 반성하고 조선반도의 공고한 평화와 안정을 보장하기 위해 우리가 제의한대로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바꾸는데 적극 나섰어야 했을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이 공화국을 반대하는 침략전쟁도발에 더욱 광분하고있는것은 우리의 존엄과 자주권에 대한 참을수 없는 모독이고 용납못할 도발이며 로골적인 선전포고이다.
미국과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은 심히 오산하고있다.
력사는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영웅적조선인민군이 미제의 침략에 즉시 반공격으로 넘어가 3일만에 적들의 아성인 서울을 해방하고 전쟁 3년만에 도발자들에게 수치스러운 참패를 안긴 위대한 승리를 기록하고있다.
만약 또다시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이 제2의 6.25전쟁을 도발한다면 우리 군대와 인민은 모든 자위적억제력을 총발동하여 침략자들을 일격에 격멸소탕하고 미국이 우리 인민에게 끼친 죄악을 총결산하고야말것이다.
미국의 침략의 6.25뒤에는 언제나 우리 인민의 위대한 전승의 7.27이 있다.
주체99(2010)년 7월 31일
평양(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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