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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리명박패당의 북침전쟁도발흉계 폭로

(평양 9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21일 남조선괴뢰들은 해군함정들을 연평도 서남쪽 북측 령해깊이 침입시켜 정상적인 어로작업을 하고있던 민간어선들을 향해 총포탄을 마구 쏘아댔다.

한편 미싸일을 탑재한 전투기들을 긴급출동시키고 주변해상에 괴뢰해군무력을 대대적으로 증강시켜 비상대기상태에 들어가게 하는 등 극도의 전쟁분위기를 조성하였다.
26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리명박패당의 망동은 조선서해상에서 어떻게 하나 무장충돌의 구실을 마련하고 그것을 기화로 하여 북침전쟁의 불집을 터뜨리기 위한 고의적이며 계획적인 책동이라고 까밝혔다.
론평은 서해 5개 섬일대에서 우리에게 트집을 걸어 국지전을 일으키고 사건을 전면전쟁으로 확대하는것은 북침을 꾀하는 리명박패당의 기본각본으로 되고있다고 폭로하였다.
이번 도발사건은 다른 나라의 민간어선들을 작전대상으로 삼고서라도 기어코 무장충돌을 일으키고 북침전쟁을 도발하려는 리명박패당의 호전적흉계를 똑똑히 보여주고있다고 주장하였다.
현실은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고 주변나라들까지 위협하며 전쟁도발에 기승을 부리는 호전세력이 다름아닌 리명박역적패당이라는것을 내외에 명백히 고발해주고있다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69262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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