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국제인권단체 남조선의 《보안법》페지 요구

(평양 12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국제인권단체인 국제대사령이 11월 29일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보안법》의 페지를 촉구하였다.

기자회견에서 단체는 지금 남조선에서 《보안법》에 의한 탄압이 날이 갈수록 심해지고있다고 폭로하였다.
단체는 특히 가장 큰 론난거리로 되는 《보안법》의 7조 《고무, 찬양죄》의 문제점을 지적하였다.
북과 관련이 없는 단체와 개별적인사들에 대해서도 악법의 적용이 더욱 늘어나고 표현 및 결사의 자유가 심각하게 탄압당하고있다고 단체는 규탄하였다.
단체는 남조선당국이 《보안법》과 관련한 유엔기구의 페지권고를 즉시 리행할것을 요구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1027096850/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