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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제1비서 군인건설자들과 함께 기념사진

(평양 5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김정숙평양방직공장 로동자합숙을 당의 주체적건축사상과 사회주의문명국건설구상이 철저히 구현된 선군시대의 기념비적창조물로 일떠세우는데서 로력적위훈을 세운 조선인민군 제966군부대, 제462군부대, 제101군부대, 제489군부대의 군인건설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황병서동지, 장정남동지, 김정관동지가 여기에 참가하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를 모시고 기념사진을 찍는 영광으로 하여 군인건설자들의 가슴은 세차게 설레이고있었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 촬영장에 나오시자 참가자들은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를 터쳐올리며 열광적으로 환영하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열광의 환호에 손저어 답례하시며 불가능을 모르는 혁명적군인정신을 발휘하여 당에서 제정한 기일안에 로동자합숙건설을 완공함으로써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유훈을 관철하고 공장로동계급에게 훌륭한 생활조건을 마련해주는데 이바지한 군인건설자들에게 따뜻한 인사를 보내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김정숙평양방직공장 로동자합숙은 당의 사상관철전, 당정책옹위전의 기수인 인민군대의 애국적헌신성과 일본새가 낳은 자랑찬 창조물이라고 하시면서 조국보위도 사회주의건설도 우리가 다 맡자는 구호를 심장깊이 새겨안고 당의 구상과 의도를 한치의 드팀도 없이 최상의 수준에서 결사관철한 군인건설자들의 위훈을 높이 평가하시고 그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는 인민군대의 영웅적투쟁에 의하여 나라의 이르는 곳마다에서 세인을 놀래우는 기적이 련이어 창조되고있다고 하시면서 군인건설자들이 앞으로도 강성국가건설의 보람찬 투쟁에서 결사대, 척후대의 영예를 떨치며 조국의 수호자, 인민의 행복의 창조자로서의 사명과 본분을 다해가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였다.
기념촬영이 끝나자 또다시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와 《김정은 결사옹위!》구호의 함성이 터져올라 천지를 진감하였다.
전체 군인건설자들은 몸소 건설주, 시공주가 되시여 김정숙평양방직공장 로동자합숙을 세상에 둘도 없는 로동자들의 궁전으로 일떠세우도록 손잡아 이끌어주시고도 모든 영예를 자기들에게 안겨주신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의 대해같은 사랑에 솟구치는 격정을 누르지 못하면서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부강조국건설위업을 충직하게 받들어갈 불타는 맹세를 다짐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blile59/46278985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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