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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동족 모해하기 위한 남조선당국의 모략 단죄

(평양 5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서울을 행각한 미국대통령 오바마가 남조선인민들의 강력한 요구에 못이겨 반환한 지난 조선전쟁시기 미제침략군이 략탈해간 국새를 비롯한 9점의 조선봉건왕조시기의 문화유물에 대해 청와대패거리들이 《북이 략탈》해간것이라고 터무니없이 걸고들었다.

6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이야말로 미제가 저지른 범죄적만행마저 공화국에 마구 넘겨씌워 동족을 모해하기 위한 남조선괴뢰패당의 너절한 모략이고 유치한 도발이라고 단죄하였다.
백수십년을 헤아리는 조선에 대한 미국의 침략력사는 그대로 조선의 귀중한 력사문화재들에 대한 략탈의 범죄사로 얼룩져있다고 몇가지 자료를 들어 폭로하였다.
괴뢰패당이 조선민족의 문화유물들을 략탈한 죄를 물으려면 응당 미국을 저주하고 미국에게서 그 대가를 받아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민족문화유산들을 마구 파괴략탈한 미국에 대해서는 아부굴종하고 허리굽혀 절하면서도 동족에 대해서는 얼토당토않게 걸고들며 못되게 놀아댄 박근혜패당이야말로 너절하고 치사한 식민지사환군, 매국반역의 무리이라고 단죄하였다.
론평은 오바마가 반환한 문화유물과 관련하여 괴뢰패당이 《북략탈》설을 들고나온 속심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까밝혔다.
지금 온 남조선이 《세월》호침몰대참사로 하여 눈물바다, 초상집이 된 때 박근혜가 천박하게 치마바람을 일구며 미국상전을 끌어들여 동족을 해치기 위한 대결과 전쟁모의를 벌린것으로 하여 온 민족의 지탄을 받고있다.
극도의 위기에 몰린 박근혜패당은 오바마가 문화유물을 반환한것을 좋은 기회로 삼고 생뚱같이 《북략탈》설을 내돌리며 동족에 대한 적대감을 고취하여 여론의 이목을 딴데로 돌리려고 발광하고있다.이 세상 그 어디에도 박근혜패당과 같은 이런 쓸개빠진 민족반역무리, 추악한 패륜집단은 없을것이다.
남조선인민들이 존엄과 자주권을 되찾고 북과 남의 화해와 단합을 실현하자고 해도 박근혜와 같은 추악한 매국노, 대결미치광이를 권력의 자리에서 당장 내쫓아야 한다. (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julianacunha/83949007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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