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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남조선당국의 전시작전통제권전환재연기책동 단죄

(평양 5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박근혜가 남조선을 행각한 오바마에게 전시작전통제권전환을 재연기해줄것을 애걸하였다.결과 전시작전통제권전환시기가 2015년이후로 또다시 연장되게 되였다.

6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미국과의 군사적결탁으로 동족압살흉계를 이루어보려는 극악한 반민족적범죄행위라고 단죄하였다.
론평은 전시작전통제권전환문제는 외세의 힘을 빌어 동족을 해치려는 친미매국노들의 추악한 반역행위의 산물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이번에 박근혜패당이 일정에도 없었던 오바마의 남조선행각을 성사시키고 그로부터 전시작전통제권전환재연기승낙을 받아낸것은 그들이야말로 선임자들을 훨씬 릉가하는 극악한 대결광신자들이라는것을 잘 말해준다.
스쳐지날수 없는것은 박근혜패당이 전시작전통제권전환재연기의 대가로 미국의 스텔스전투기와 무인정찰기를 비롯한 수많은 전쟁장비들을 구입하고 남조선강점 미군유지비를 더 부담하며 미국의 미싸일방위체계에 가담하기로 한것이다.이것은 박근혜패당이 남조선을 미국의 식민지로 영원히 내맡기고 무력을 증강하여 동족과 끝까지 대결하려 한다는것을 명백히 실증해주고있다.
지나온 북남관계가 보여주는것처럼 동족대결로 초래될것은 전쟁밖에 없다.
박근혜패당은 전시작전통제권전환재연기책동으로 초래될 엄중한 후과에 대해 전적인 책임을 져야 한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cynthinee/9439814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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