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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조선외무성 대변인담화 보도

(평양 5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미국대통령의 아시아지역행각과 관련한 조선 외무성 대변인담화를 4월 30일과 5월 1일 여러 나라에서 보도하였다.

중국 홍콩 봉황위성TV방송은 조선외무성대변인이 오바마의 행각을 아시아지역에 더욱 첨예한 대결과 핵군비경쟁의 검은 구름을 몰아오게 될 위험천만한 행보로 규탄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대변인은 현실은 오바마의 아시아행각이 철두철미 미국의 아시아태평양지배전략과 침략계획에 따라 동맹국들을 더욱 거머쥐고 유라시아대륙의 경쟁자들을 포위억제하기 위한 로골적인 대결행각이였다는것을 뚜렷이 증시하여준다고 주장하였다.
오바마의 아시아행각의 위험성은 조선반도문제에서 가장 로골적으로 발로되였다고 하면서 대변인은 오바마가 일본과 남조선을 싸다니며 조선의 불가피한 자위적조치들을 그 무슨 《도발》로, 《위협》으로 걸고들면서 보다 강도높은 《제재》와 《압박》, 《군사력사용불사》에 대해 떠들어댔다고 언급하였다.
대변인은 미국이 핵전쟁의 구름을 몰아오고있는 이상 조선은 핵억제력강화의 길로 거침없이 나아갈것이라고 하면서 지난 3월 30일 성명에서 천명한 새로운 형태의 핵시험도 배제되지 않는다는 조선의 선언에는 시효가 없다, 이것은 그 누구도 막을수 없는 자위적권리행사이다고 강조하였다.
중국의 보도망, 참고소식망을 비롯한 인터네트홈페지들과 �마통신, 캄보쟈신문 《꼭 쏜때피앱》도 조선 외무성 대변인담화를 상세히 보도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nemethv/23440797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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