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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단체들 오바마의 남조선행각 규탄

(평양 5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영국조선친선협회를 비롯한 영국의 진보단체들이 4월 29일 오바마의 남조선행각을 규탄하는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오바마는 이번 남조선행각기간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사회주의제도를 전복하기 위한 침략전쟁야망을 여지없이 드러내놓았다.
지어 오바마는 미국남조선《련합군사령부》에까지 찾아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반대하여 무력을 사용하며 더 강도높은 《제재》조치를 취하겠다고 망발하였다.
미국은 조선정전협정을 어기고 남조선에 핵무기를 끌어들임으로써 조선반도핵문제를 산생시킨 장본인이다.
미국의 집권자가 있지도 않는 조선의 《위협》과 《도발》 등에 대하여 떠드는것은 가소롭기 그지없다.
미국이 《인권》을 구실로 인민대중중심의 조선식사회주의제도를 허물어보려고 하는것은 오산에 불과하다.
조선반도에서 진정한 평화가 이룩되자면 미국이 조선에 대한 모든 도발행위를 중지하고 자기의 침략무력을 철수시켜야 한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rapidtravelchai/6160886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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