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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 《북풍》선동 매달리는 남조선집권세력 비난

(평양 5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민주민생평화통일주권련대가 2일 괴뢰패당의 대결소동을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박근혜가 남북사이 비방중상을 중지하기로 합의하고 돌아앉자마자 련이어 북을 자극하는 발언을 쏟아놓으며 남북관계를 파국에로 몰아갔다고 규탄하였다.
이번에 오바마와의 회담때에도 《추가제재》 등 자극적인 발언들로 북의 반발을 초래하였다고 비난하였다.
최근에는 려객선침몰사고로 궁지에 몰리게 되자 상투적인 《북풍》선동으로 위기의 탈출구를 찾으려 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여당이 《북인권법》을 또다시 들고나오고있는것은 북을 자극하고 집권위기를 《북풍》선동으로 벗어나보려는 서푼짜리 연극에 지나지 않는다고 하면서 성명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대결소동과 전쟁놀음으로 얻을것은 《정권》의 파멸뿐이다.
박근혜는 지금이라도 정신 차리고 안보도박, 《북풍》선동을 당장 중단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꿈에도 상상해본적 없는 거대한 국민의 저항을 받게 될것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nemethv/230728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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