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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일본과 군사적결탁 꾀하는 남조선호전광들의 흉계 폭로

(평양 5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남조선괴뢰국방부는 박근혜와 오바마의 《정상회담》관련참고자료라는것을 통해 미국, 일본과 《정보공유》량해각서를 체결하는 문제를 검토하겠다고 발표하였다.

7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괴뢰들이 미국, 일본과 체결하겠다는 《정보공유》량해각서는 사실상 《군사정보보호협정》의 량해각서로서 여기에는 미국, 일본, 남조선3각군사동맹을 기어이 완성하여 반공화국공조체제를 구축하며 북침전쟁준비에 박차를 가하려는 박근혜역적패당의 흉계가 깔려있다고 폭로하였다.
론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박근혜패당은 겉으로는 과거사문제를 가지고 일본과 마찰을 빚는듯이 소동을 피우면서도 리명박역도가 포기한 일본과의 《군사정보보호협정》을 기어이 성사시키려고 교활하게 책동하고있다.다시말하여 《국회》의 동의와 공개절차를 거치지 않아도 되는 량해각서체결방식의 교활한 술책에 매달리고있는것이다.
물론 박근혜패당을 일본과의 군사적결탁에로 내모는것은 미국이다.
미국은 일본반동들과 남조선괴뢰들을 북침전쟁의 돌격대로 써먹으려 하고있다.
그런데 남조선이 일본과 군사동맹을 체결하지 못하여 북침을 위한 3각군사동맹은 완성되지 못하고있다.때문에 미국은 여태껏 남조선이 일본과 군사동맹을 뭇기 전에 《군사정보보호협정》을 체결하도록 부추겨왔다.그것은 남조선이 일본과 《군사정보보호협정》을 체결하면 손쉽게 군사동맹을 무을수 있고 따라서 미국, 일본, 남조선3각군사동맹도 완성할수 있기때문이였다.
우리는 엄중한 후과를 초래할 미국, 일본, 남조선의 군사적결탁을 결코 수수방관하지 않을것이며 선군의 기치를 변함없이 높이 들고 강도높은 자위적대응조치를 련속 취해나갈것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taver/15297472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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