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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혁명방식은 항일유격대식

(평양 5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생산도 학습도 생활도 항일유격대식으로!》, 이것은 조선의 그 어디에 가나 볼수 있는 구호이다.

온 사회의 김일성주의화강령을 선포하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주체63(1974)년 3월에 이 구호를 제시하시였다.
백두산절세위인들의 령도밑에 항일유격대식은 곧 조선식, 주체시대의 혁명방식으로 되였다.
배낭을 메고 군중속으로 들어가는 항일유격대식사업방법은 조선로동당의 전통적인 사업방법이다.
당규약서문에는 《조선로동당은 항일유격대식사업방법, 주체의 사업방법을 구현한다.》라고 규정되여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항일유격대식사업방법은 군중에 의거하고 군중을 동원하여 혁명과 건설을 수행해나가는 주체의 사업방법이라고 지적하시였다.
인민군대에서는 《훈련도 학습도 생활도 항일유격대식으로!》라는 구호를 높이 들고 항일혁명투사들의 수령결사옹위정신이 맥박치는 오중흡7련대칭호쟁취운동의 불길을 세차게 일으키고있다.
나라의 정치, 경제, 문화 등 모든 분야에 항일유격대식이 구현되였다.
온 나라가 혁명전통교양의 대전당으로 전변되였다.
《항일빨찌산참가자들의 회상기》는 조선의 전당, 전군, 전민이 학습하는 투쟁과 생활의 귀중한 교과서로 되고있다.
정치사업도 예술활동도 선전선동사업도 그리고 조선로동당의 전통적인 학습방법인 문답식학습방법도 다 항일유격대식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 제8차 사상일군대회를 마련해주시고 《당선전일군들은 항일유격대나팔수가 되자!》라는 혁명적구호를 제시하시였다.
《생산도 학습도 생활도 항일유격대식으로!》, 이 구호를 들고 온 나라가 항일유격대식사상공세를 힘있게 벌리며 자주와 선군, 사회주의의 절대불변의 진로를 따라 억척같이 나아가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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