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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열에네르기를 적극 리용

(평양 5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태양열에네르기를 리용하기 위한 사업에 큰 힘을 넣고있다.

최근년간 국가과학원 자연에네르기연구소에서는 태양열온실, 태양열물가열기, 피동식태양열난방 등 여러 기술을 개발하여 적극 도입하고있다.
특히 경량화된 태양열집초기는 벌방지대 가정들에서 취사용땔감문제를 해결할수 있어 사용자들속에서 호평을 받고있다.
이 집초기는 종전에 비해 무게가 훨씬 가볍고 원가가 적어 매우 실리적이다.이미 여러 단위에 도입된 집초기제작기술은 전국청년과학기술성과전시회에서 우수하게 평가되였다.
함경남도 홍원군에서는 태양열가마를 자체의 기술과 지방자재로 만드는데 성공하였다.
필요에 따라 태양열에네르기의 효률을 최대한 높일수 있게 초점거리를 맞추는 집광조종기구와 포물면반사거울의 본체를 새롭게 제작완성한 이 태양열가마는 실리가 크다.
홍원군 봉화협동농장에서는 100여개의 태양열가마를 도입하여 농장원들의 생활상편의를 도모해주고있다.
태양열가마는 석탄과 땔나무를 전혀 쓰지 않는것으로 하여 가정들뿐아니라 기관들에서도 수요가 높다.
이밖에 태양열에네르기를 효과적으로 리용할수 있는 각이한 종류의 기재들이 실정에 맞게 연구제작되여 황해북도인민병원을 비롯하여 많은 단위에서 널리 사용되고있다. (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triptych64/18641769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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