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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제국주의사상문화적침투 막는것은 자주위업승리의 담보

(평양 5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8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모든 부문, 모든 단위들에서 혁명적규률과 질서를 엄격히 세울 때 사회주의위업, 반제자주위업은 철저히 옹호고수되고 제국주의와의 대결전에서 반드시 승리하게 된다고 강조하였다.

론설은 규률과 질서가 똑바로 세워진 곳에서는 모든 일이 잘되지만 그렇지 못한 곳에서는 언제나 비정상적인 일들이 생겨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혁명적규률과 질서가 없는 곳에서 제일먼저 머리를 쳐드는것은 자유주의와 같은 잡사상, 잡귀신들이다.
자유주의에 물젖게 되면 혁명하기 싫어하고 일하기 싫어하며 건달풍이 생겨난다.이런 사상적견해에 쉽게 발붙이는것이 바로 제국주의의 반동사상문화이다.
무규률, 무질서가 성행하는 곳에서는 제국주의자들과 결탁한 적대분자들, 반혁명세력이 반드시 생겨난다.
최근년간 여러 나라들에서 비법적인 정권교체현상이 벌어지고 사회가 혼란속에 빠져들고있는것은 제국주의자들이 적대분자들, 반혁명세력에 입김을 불어넣어주면서 추동질하였기때문이다.
사상문화분야에서 무규률, 무질서가 조성되고 사상일군들이 잠자게 되면 온 사회가 제국주의자들의 반동적인 사상문화에 오염되게 된다.
제국주의자들은 세계 곳곳에 방송망, 인터네트를 구축해놓고 각 나라 말로 반동적인 사상문화를 주입시키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있다.이런 환경속에서 사상문화분야가 제구실을 못하면 자기 국가, 자기 당의 사상과 정책을 제때에 해설선전하지 못하게 되며 따라서 제국주의와의 사상전에서 패하게 된다.
론설은 가장 우월한 사상과 사회제도도 강철같은 규률과 질서가 수립될 때 그 우월성과 위력이 발휘된다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northkoreatravel/155246625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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