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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씨야신문 조선인민군창건 82돐 글 게재

(평양 5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군창건 82돐에 즈음하여 로씨야신문 《웨쩨란》 제16호가 《영광스러운 투쟁의 년대들》이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하였다.

신문은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는 지금으로부터 82년전인 1932년 4월 25일 혁명적무장력인 조선인민혁명군을 창건하시였다.
조선인민혁명군은 국가적지원이나 후방도 없는 속에서 날강도 일제와 맞서 싸워 마침내 조국해방을 이룩하였다.
해방후 김일성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정규무력으로 강화발전된 조선인민군은 세계《최강》을 자랑하던 포악한 미제와 15개 추종국가들로 이루어진 제국주의련합세력의 침략으로부터 조국의 자유와 독립, 혁명의 전취물을 수호하기 위한 3년간의 전쟁에서 빛나는 승리를 쟁취하였다.
1960년대와 1970년대에는 무장간첩선 《푸에블로》호사건, 《EC-121》대형간첩비행기사건, 판문점사건 등 미제의 끊임없는 새 전쟁도발책동을 걸음마다 짓부시고 혁명의 전취물을 영예롭게 수호하였다.
20세기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신 김정일동지께서는 선군의 기치를 더욱 높이 드시고 군력강화에 최우선적인 힘을 넣으시였다.
하여 조선인민군은 정치사상적으로, 군사기술적으로 튼튼히 무장되고 그 어떤 제국주의침략도 단숨에 짓부셔버릴수 있는 최정예혁명강군으로 자라났다.
오늘 조선인민군은 《조국보위도 사회주의건설도 우리가 다 맡자!》라는 구호를 들고 사회주의경제건설의 전구마다에서 새 기적, 새 혁신을 창조하고있다.
선군혁명위업과 더불어 조선인민군의 승리의 력사는 계속될것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rapidtravelchai/61608557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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