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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뻬루정당,단체 미국과 남조선당국의 반공화국책동 규탄

(평양 5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자유투표동맹을 위한 뻬루민족독립운동과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지지 뻬루위원회가 미국과 남조선괴뢰도당의 반공화국책동을 규탄하여 2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얼마전 미국대통령 오바마가 남조선을 행각하면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반대하는 망동을 부리였다.
오바마와 박근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핵문제》를 운운하며 반공화국모략에 광분하였다.
유엔을 도용하여 대조선제재를 강화해온 미국의 우두머리가 이번에는 직접 저들의 주구와 마주앉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자위적이며 평화적인 핵개발을 비방중상하였다.
세계도처에서 전쟁을 일으키고 무고한 민간인들을 학살하였으며 군비경쟁으로 기아와 빈궁을 초래시킨 장본인이고 인권유린의 왕초인 미국은 다른 나라들의 인권에 대해 론할 자격조차 없다.
우리는 미국과 남조선괴뢰도당의 반공화국망동을 단호히 규탄한다.
원쑤들의 책동에 대처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취하는 자위적조치를 적극 지지한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71159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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