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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딸리아에서 유럽지역 주체사상토론회

(평양 5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세계의 자주와 평화를 수호하는데서 유럽의 경험과 역할에 관한 유럽지역 주체사상토론회가 3일 이딸리아 로마에서 진행되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로작들을 비롯한 조선도서, 화첩들이 토론회장에 전시되여있었다.
토론회에는 주체사상국제연구소 사무국장, 유럽지역 주체사상연구회 리사장, 서기장, 리사회성원들, 여러 나라 주체사상연구조직 대표들, 이딸리아의 정계, 사회계인사들이 참가하였으며 조선사회과학자협회대표단과 이딸리아주재 조선대표부 성원들이 초대되였다.
유럽지역 주체사상연구회 리사장 에드몽 쥬브는 보고에서 주체사상이야말로 인간존중, 인간옹호의 최고정화이며 자주적인간의 운명개척뿐아니라 매개 나라와 민족, 세계자주화위업실현을 위한 유일한 만능의 보검이라고 말할수 있다고 피력하였다.
1985년 10월 20일 프랑스의 빠리에서 유럽지역 주체사상연구회가 창설된것은 사람중심의 주체철학, 주체사상으로 인간을 개조하여 유럽의 자주화를 실현하는데서 중요한 사변이였다고 언급하였다.
주체사상연구조직들과 주체사상신봉자들이 유럽지역 주체사상연구회창립 30돐을 계기로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 연구보급활동에서 새로운 전환을 일으킴으로써 각계층 군중속에 주체사상신봉자대렬을 늘이고 지역의 진보적발전, 세계자주화위업실현에 실질적으로 이바지할데 대해 강조하였다.
이어 《유럽의 자주화위업에 커다란 기여를 하신 김일성주석》, 《주체사상과 유럽의 자주화를 위한 투쟁》, 《선군정치의 정당성과 유럽에서의 선군정치실시의 필요성》 등의 제목들로 주체사상국제연구소 사무국장 오가미 겡이찌와 여러 나라 주체사상연구조직 대표들이 토론하였다.
토론회에서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편지가 채택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nemethv/228136220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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