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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 각계층 《세월》호참사진상규명과 책임자처벌 주장

(평양 5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CBS》방송에 의하면 8일 광주시를 비롯한 전라남도의 곳곳에서 《세월》호참사를 초래한 박근혜《정권》의 반인민적악정을 규탄하는 투쟁을 전개하였다.

광주시 금남로에서 시민단체 관계자, 교원, 학생, 회사원 등 1,500여명이 광주시민궐기집회를 가지고 《세월》호침몰사고에 대한 진상규명과 책임자처벌을 주장하였다.
한편 전라남도 려수 등 18개 시, 군에서 초불집회가 진행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ninjawil/1612928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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