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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공화국의 자위권행사 누구도 막을수 없다

(평양 5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10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공화국이 최근 로케트발사와 포사격훈련을 진행한것은 날로 악랄해지는 적대세력의 무분별한 침략적도전을 짓부시고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믿음직하게 수호하기 위한 정당한 자위적인 조치였다고 강조하였다.

론설은 남조선당국이 이것을 《도발》과 《위협》으로 시비중상하고있는데 대하여 규탄하였다.
여기에는 저들의 대결소동을 강화하기 위한 명분을 세우고 외세와 함께 대결야망을 어떻게 하나 실현해보자는데 그 목적이 있다고 까밝혔다.
원쑤들이 칼을 물고 덤벼드는 판에 전쟁의 불집이 터지기만을 앉아 기다릴 바보가 세상에 어디 있겠는가고 하면서 론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핵에는 핵으로, 미싸일에는 미싸일로 단호히 맞서야 한다. 우리가 이제 당장 적대세력이 떠들고있는것이상의 조치들을 취한다고 해도 조금도 이상할것이 없다.
력사와 현실은 자체의 강력한 군사적힘만이 민족의 운명을 지키고 자주적으로 살며 발전하는 길을 열어준다는것을 웅변으로 실증해주고있다.
우리가 날로 악랄해지는 반공화국적대세력의 침략적도전으로부터 공화국의 자주권과 존엄을 수호하기 위해 핵시험을 포함한 대응조치들을 취해나갈것이라는 단호한 립장을 천명한것은 그 누구에게도 시비거리로 될수 없다.
만일 미국과 그 추종세력이 우리의 정당한 자위권행사를 구실로 반공화국고립압살책동에 더욱 기승을 부린다면 우리 군대와 인민은 다지고다져온 무진막강한 자위적억제력을 총발동하여 도발자들을 모조리 격멸소탕하고 조국통일의 력사적숙원을 기어이 성취하고야말것이다.
미국과 괴뢰들은 우리 군대와 인민의 불굴의 기상과 철석의 의지를 똑바로 보고 경거망동하지 말아야 한다. (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nemethv/2344081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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