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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상집에서의 정치깡패두둔놀음

(평양 5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에서 지난 《대통령》선거가 정치협잡에 의한 부정선거였다는것을 립증하는 괴뢰정보원의 선거개입사건의 진상이 계속 밝혀지고있다.

자료에 의하면 괴뢰국방부직속 싸이버사령부는 정보원으로부터 많은 지원예산을 넘겨받아 100여명에 달하는 심리전단 요원들에게 수십만원에서 수백만원씩의 정보활동비를 지불하면서 조직적으로 박근혜지원모략놀음을 벌리였다.
이러한 사실이 확증되자 《대통령》감투를 얻어쓴 박근혜와 선거협잡의 주역인 정보원 원장 남재준이 제일 바빠하고있다.
더는 빠져나갈 길 없는 명백한 사실앞에서도 남재준은 싸이버사령부에 대한 예산지원이 《대북심리전협조용》이였으며 선거와는 관련이 없다고 시치미를 떼면서 파렴치한 기만행위에 매달렸다.
그러나 분노한 민심과 여론의 비난을 막을수는 없다.
정보원은 지난 《대통령》선거때 야당후보의 진출을 막고 박근혜를 당선시키기 위해 갖은 모략을 다 꾸미였다. 120여만건에 달하는 여론조작글을 작성배포하여 선거여론조작행위를 때와 장소에 관계없이 조직적으로, 대대적으로 감행하였다.
정보원패거리들은 《미래사》, 《진흥원》, 《아까데미》 등 유령업체의 이름을 달고 인터네트에 야당후보를 헐뜯고 박근혜를 지지하는 글들을 무데기로 올리였으며 여기에 괴뢰군 싸이버사령부와 행정안전부(당시), 보훈처를 비롯한 여러 기관의 모략군들을 동원하였다. 인터네트에 의한 여론조작에 탕진된 돈은 무려 1억US$에 달하였다.
한마디로 정보원은 지난 《대통령》선거때 벌어진 관권부정행위의 총본산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비규환의 초상집분위기를 틈타 청와대것들은 첨예한 론난을 일으키고있는 정보원선거개입사건을 유야무야하여 넘기고 남재준을 빼돌리려고 교활하게 책동하고있다.
얼마전에도 서울시공무원간첩사건이 정보원의 조작에 의한것이였다는 수사결과가 발표되였으나 박근혜가 대신 나서서 《사죄》하는 놀음까지 벌리였으며 사건조작의 장본인인 정보원 원장 남재준을 그대로 류임시키였다.
남조선각계층은 박근혜가 남재준의 죄를 눈감아주고있다고 비난하면서 《이번 침몰사고로 가장 덕을 보고있는 사람은 남재준》,《범죄를 저지르고도 처벌은커녕 흔들림없이 권력을 자랑하는 남재준의 모습은 박근혜독재정권의 현주소》라고 강력히 항의해나서고있다.
남재준을 계속 끌어안고 권력의 지탱점으로 삼아 통치위기를 모면하며 이번 모략사건이 지방자치제선거에 미칠 부정적영향을 차단하려는것이 박근혜도당의 술책이다.
불법으로 《정권》의 자리에 올라앉은 박근혜와 정치깡패 남재준은 한바리에 실어도 기울지 않을 추악한 공범자들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triptych64/1864103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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