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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 각지에서 괴뢰패당의 파렴치한 행위 규탄

(평양 5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KBS》, 《CBS》방송, 《련합뉴스》에 의하면 8일 남조선 각지에서 대형참사와 관련한 괴뢰패당의 파렴치한 행위를 규탄하는 투쟁이 벌어졌다.

《세월》호침몰사고로 재난을 당한 유가족들이 서울에 있는 《KBS》방송사에 몰려가 롱성투쟁을 벌렸다.
유가족들은 방송사 보도국장이 려객선침몰사고로 인한 피해자수가 년간교통사고에 비해볼 때 그리 많은것이 아니라고 망발한데 대해 격분을 터쳤다.
그들은 보도국장의 파면과 방송사 사장의 공식사과 등을 요구하며 다음날 새벽까지 롱성을 이어갔다.
롱성투쟁후 유가족들은 《박근혜대통령을 만나겠다.》고 웨치며 청와대로 향하였다.
공안당국이 청와대주변에 13개 중대의 경찰병력을 투입하고 앞길을 가로막자 그들은 《길을 열라.》고 절규하며 완강히 맞서 싸웠다.
이날 경기도 안산에 있는 분향소에 나타났던 《KBS》방송사 관계자들은 분노한 유가족들로부터 뭇매를 맞고 거센 항의를 받았다.
한편 남조선의 인천사회복지보건련대 등 인천지역 시민단체 성원들은 인천 해양경찰청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려객선침몰사고의 진상규명을 위해 《정부》의 특별조사도입과 《국회》청문회를 주장하였다.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도 경기도 안산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명백한 진상규명만이 피해자들에 대한 최선의 례우로 된다고 하면서 17대과제를 발표하였다.
종교단체들과 야당들도 《세월》호침몰사고의 진상규명을 위한 집회와 기자회견들을 가지였다. (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tmc1233/2253549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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