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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세의 바지가랭이를 붙잡고 애원하는 늙다리창녀

(평양 5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국권》의 상징마저 미국에 내맡긴 박근혜야말로 오랑캐의 바지가랭이를 붙잡고 같이 살자 애걸하는 늙다리창녀라고밖에 달리 말할수 없다.

보도학전문가인 김일성종합대학 교원 박사 강철이 우와 같이 말하였다.
그는 오바마를 끌어들여 전시작전권전환재연기놀음까지 벌린 박근혜를 두고 외신들속에서 비난이 그칠새 없다고 하면서 이렇게 계속했다.
며칠전 《로씨야의 소리》방송은 많은 전문가들이 미국과 남조선사이의 전시작전권전환재연기의 원인이 다른데 있다고 분석하였다고 전하였다.
방송에 의하면 여러 국제문제전문가들은 《남조선의 군비는 조선보다 25배나 높기때문에 평양에 대한 강경대응은 정치적제스츄어에 지나지 않는다. 다른 국가에 군지휘권을 맡기는것은 자주권측면에서 국가의 권위에 타격이 되나 현 남조선<정부 designtimesp=2600>는 아랑곳하지 않고 미군이 계속 주둔하고 통제할것을 바라고있다.》, 《미국은 남조선과 일본의 모든 군통제권을 량손에 쥐고있다. 미국은 조선이 아니라 조어도문제를 포함하여 중국측의 행동을 저지시키기 위한 수단으로 아시아태평양지역의 군사동맹국의 군사력통제확보에 주력하고있다.》고 평가하고있다.
오직 하나 자기의 너절한 정치적잔명을 부지하려는 야욕으로부터 남조선의 《국권》까지 외세의 세계제패야망의 제물로 섬겨바치는데 대한 신랄한 분석이다.
신성한 조국의 바다가 오랑캐무리들의 전쟁연습마당으로 전락되고 무고하게 숨진 수많은 어린이들의 절규가 메아리치고있는 때에 박근혜는 도대체 무슨짓을 하였는가.
바다속에 먼저 수장되였어야 할 자들은 마땅히 민족의 수치인 박근혜와 친미보수떨거지들이며 동족대결에 광분하는 미국의 전쟁사환군들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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