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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중심의 문예학설을 마련하신 절세위인의 업적

(평양 5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정립하신 주체적문예리론에서 가장 빛나는 자리를 차지하는것은 주체사실주의리론이다.

인류문화사를 돌이켜보면 형형색색의 문예사조들이 범람하였다.
자연주의, 형식주의, 예술지상주의를 비롯한 온갖 부르죠아문예사조들은 《인간의 자유》, 《개성의 해방》, 《평등》과 《박애》를 제창하면서 극도로 반동화되였다.
사실주의, 고전주의, 랑만주의, 비판적사실주의, 사회주의적사실주의 등 진보적인 문학예술사조들도 세계에서 사람이 차지하는 지위와 역할에 기초하여 현실을 보고 그리지 못하였다.
력사의 새시대 주체시대는 예술을 위한 예술, 착취계급을 위한 예술이 아니라 력사의 주인이며 창조자인 인민대중을 자주적이고 창조적인 힘있는 존재로 키우는데 이바지하는 예술을 요구하고있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자주성에 대한 문제, 자주적인간문제에 해답을 주는 참다운 인간학을 창조하는것을 시대의 요구에 맞는것으로 보시고 문학예술혁명의 불길을 일으키시였다.
민족적형식에 사회주의적내용을 담은 새로운 혁명적인 창작방법인 주체사실주의의 기치를 높이 드시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항일혁명투쟁시기에 창시하시고 불후의 고전적명작들을 창작하여 본보기를 마련해주신 조선식의 사회주의적사실주의를 주체사실주의로 정식화하시고 빛나게 완성하시였다.
주체사상에 기초한 주체사실주의는 사람을 세계의 지배자, 개조자로 내세우고 세계의 모든 변화발전과정을 사람을 중심으로 하여 가장 정확히 그릴수 있게 하는 완성된 사실주의창작방법,인간중심의 문예학설이였다.
선행사실주의에 비한 이 본질적우월성과 혁신적의의로 하여 주체사실주의는 참다운 인간학의 새시대,사회주의문예부흥기를 열어놓았다.
주체사실주의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21세기 문명개화기를 열어나가는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요구에 맞게 예술창조활동에서 변혁을 일으키게 하는 불변의 추동력으로 되고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rapidtravelchai/9651855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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