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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차 건축미학토론회

(평양 5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제9차 건축미학토론회가 12일 청년중앙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오수용동지와 김용진 내각부총리, 관계부문 일군들, 설계, 시공, 건재, 감독, 미술창작단위, 과학연구, 교육기관의 일군들, 건축가, 기술자, 교원, 연구사, 창작가들이 토론회에 참가하였다.
국가건설감독성 부상 양기성, 유원지총국 부총국장 서종길, 만수대창작사 부사장 김성민, 백두산건축연구원 실장 함동혁, 평안북도 도시설계연구소 소장 김창식이 토론하였다.
토론자들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께서 건설부문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과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밝히신 주체적건축사상과 리론, 건설정책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론증하고 기념비적창조물건설에서 나서는 문제들에 대하여 언급하였다.
주체의 사회주의건축의 본질을 인민대중제일주의건축이라고 새롭게 정식화하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인민들의 문화정서생활에 이바지하는 대상들을 더 많이 건설하도록 하시여 조국땅 어디서나 인민들의 기쁨이 넘쳐흐르고 행복의 웃음소리, 노래소리가 울려퍼지고 있다고 그들은 말하였다.
그들은 위대한 대원수님들께서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을 옹호고수하고 빛내이며 김정은원수님의 원대한 구상을 충직하게 받들어 건설에서 새로운 번영기를 열어나갈데 대해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rnw/3486137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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