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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동아시아유술선수권에서 우수한 성적

(평양 5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선수들이 몽골에서 진행된 제7차 동아시아유술선수권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쟁취하였다.

녀자 48㎏급경기에 출전한 전유순선수는 중국 대북, 몽골선수들을 누르고 결승경기에 진출하여 일본선수를 압도적인 기술적우세로 이겼다.
한편 녀자 63㎏급경기에서 김수경선수가 2위를 하였으며 남자 60㎏급, 66㎏급, 81㎏급경기에서 김충혁, 최영식, 박홍위선수들이, 녀자 52㎏급, 70㎏급경기에서 림성심, 김송화선수들이 각각 3위를 하였다.
조선선수들은 이번 선수권대회 녀자단체경기에서 3등을 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kevinschoenmakersnl/55365717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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