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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국방위 전민보복전으로 박근혜불망종들 모조리 죽탕쳐버릴것이다

(평양 5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는 13일 《극악무도한 박근혜불망종들과 판가리결산을 할것이다》이라는 제목으로 된 다음과 같은 중대보도를 발표하였다.

박근혜패당은 12일 김민석이라는 바보같은 괴뢰국방부 대변인을 공식석상에 내세워 무인기사건의 《북소행》설을 까밝히고 공동조사를 다시 요구한 우리 국방위원회 검열단의 정정당당한 주장에 대하여 그 무슨 《적반하장격》의 억지주장이라고 걸고들며 시비질해댔다.
입에 게거품을 물고 고아대던 이자는 감히 우리 공화국에 대해 《나라 아닌 나라》, 《인권도 자유도 없는 나라》라고 함부로 헐뜯어대다 못해 나중에는 《빨리 없어져야 할 나라》라는 차마 입에 담지 못할 망발까지 꺼리낌없이 줴쳐댔다.
온 남녘땅을 어처구니없는 초상집으로 만든 치마두른 아낙네의 지시나 받고 벌치처럼 주절대는 김민석놈의 작태가 너무나도 가엾고 불쌍하기 이를데 없지만 그것이 박근혜일당과 관련되여있는것만큼 우리 군대와 인민의 립장을 밝히지 않을수 없다.
아무리 동족대결에 환장이 되고 히스테리적광기가 체질화되여도 분수가 있는 법이다.
존엄높은 우리 공화국을 악에 받쳐 헐뜯어댄것은 우리에 대한 참을수 없는 도전이며 동족대결의 극치이다.
우리는 원래 사대와 매국을 일삼던탓에 렬강들의 각축전장으로 란도질당하며 쇠퇴몰락하던 조선봉건왕조시대말기 국호를 그대로 본따 《대한민국》이라고 한 남조선을 단 한번도 주권국가의 체모를 갖춘 정상적인 나라로 인정해본적이 없다.
자주국가의 기본징표인 군통수권마저 미국에 빼앗긴 한갖 식민지예속국에서 미국이 던져주는 미친소고기도 반가운것처럼 군말없이 받아먹어야 하고 미국이 재채기만 하여도 반드시 감기에 걸려 꼭같이 고열을 앓아야 하는 불쌍하고 가련한 처지에 있는것이 바로 남조선괴뢰들이다.
《대통령》이라는 박근혜도 미국에 찾아가면 제말이 아닌 미국말로 떠듬거리며 치마를 쳐들고 아양을 떨어야 충견으로, 노복으로 안길수 있는것이 남조선의 비참한 처지이다.
그래서 우리는 남조선을 제 넋도, 제 모습도 없는 괴뢰들의 집단, 외세추종과 매국배족이 뼈속까지 슴배인 식민지노복의 무리라고 치부한지 오래다.
이런자들이 사상에서 주체, 정치에서 자주, 경제에서 자립, 국방에서 자위를 견지하고있는 이 지구상의 유일무이한 나라, 세상에서 가장 존엄높은 우리 공화국에 함부로 삿대질을 해댄데 대하여서는 절대로 묵과할수 없는것이다.
박근혜일당은 저들의 이러한 처사가 얼마나 꼴불견스러운 추태이고 동족에 대한 용납할수 없는 특대형범죄인지 똑바로 알아야 한다.
비정상적인 땅에서 오래동안 연명해온탓으로 하여 21세기 10년대에 접어든 오늘까지도 남조선괴뢰들은 무엇이 정상인지, 무엇이 옳고 그른지 초보적인 판단능력조차 마비되여 버린것이다.
현실을 거꾸로 보는 괴뢰들로서는 참다운 인권이 무엇인지, 진정한 자유가 무엇인지 그 표상마저 가질래야 가질수 없게 되여있다.
그러다나니 결국 우리더러 인권이 없고 자유가 없는 나라라고 헐뜯어대는것도 서슴지 않는것이다.
진정한 인권은 참다운 사회제도에 의해 보장된다.
오늘 우리 공화국은 평범한 인민대중이 나라의 주인이 되여 자기 꿈을 이루어가는 세상에서 가장 으뜸가는 사회주의문명강국으로 세계의 찬탄과 부러움의 대상으로 솟구쳐오르고있다.
천만군민이 령도자를 받들고 따르는 참다운 도덕의 나라, 의리의 나라, 일심으로 뭉쳐진 부국강국의 나라로 온 세상에 위용떨치고있다.
그러나 약육강식의 황금만능이 판을 치는 남조선땅이 얼마나 사람 못살 인간생지옥이며 하나의 큰 인간오물장에 지나지 않는가 하는것은 좋은 제도에서 각종 범죄를 저지르고 제 부모형제처자들에서까지 버림을 받은 인간쓰레기들만이 몰려가고있다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잘 알수 있을것이다.
남조선에 그 무슨 《자유》가 있다면 이번 《세월》호참사에서 보는바와 같이 애어린 학생들마저 물고기밥이 될 자유, 그것이 하도 억이 막혀 정당한 항변한마디 한것이 죄가 되여 감옥으로 끌려가는 자유, 미국놈을 하내비로 섬기며 《유신》독재자들에게 순종해야 살아갈수 있는 자유만이 있을뿐이다.
어렵게 살고있는 백성들의 삶에 대해서는 못본체 하고 숨져가는 아이들을 보고도 눈섭하나 까딱하지 않고 뺑소니치는 자유만이 남조선땅에 배회할뿐이다.
이 모든것은 세상에 둘도 없는 인권불모지, 자유불모지가 다름아닌 남조선임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지어 괴뢰패당은 우리가 그 무슨 《거짓말》만 한다고 헐뜯어대면서 그 실례로 우리 인공지구위성 《광명성》호를 걸고들었다.
우리가 자체의 힘과 기술로 창공높이 쏘아올린 인공지구위성들이 기운차게 돌고있는데 대해서는 우리 적대국이고 괴뢰들의 상전인 미국의 《북아메리카우주공간사령부》와 로씨야를 비롯한 온 세계가 공식 인정하고있는 엄연한 현실이다.
더러운 개눈깔에는 진귀한 보석도 구린내나는 그것으로만 보인다더니 진정 그른데 없다.
자기 위업이 정당하고 선택한 진로가 정의로운 우리에게 있어서 허위나 거짓말이란 문구자체가 통하지 않는다.
거짓말을 일삼고 거짓말로 생존하는 상습범은 다름아닌 남조선괴뢰들이다.
온 겨레앞에 자주, 민주, 평화통일을 실현하자고 확약해놓고도 서슴없이 상전의 장단에 맞추어 전쟁을 부르짖으며 도발광기에 들떠 돌아치고 애걸복걸하면서 비방중상중지를 공식 합의해놓고도 며칠 지나지 않아 삐라살포와 같은 심리모략전에 매달리고있는자들이 거짓말쟁이가 아니란 말인가.
최근 몇해사이에만도 《7.7전산대란》, 《3.20해킹사건》, 《GPS전파교란사건》, 《농협전산망마비사건》, 《무인기사건》, 《<천안>호침몰사건》 등 제 집안에서 일어난 모든 불상사를 《북소행》으로 몰아붙이며 아침저녁으로 모략과 날조를 꾸며대는 남조선괴뢰들에게나 거짓이 공기처럼 필요한것이다.
남조선괴뢰들이 미국상전의 그 무슨 습격기와 항공모함, 유도탄과 같은 하찮은 군사장비따위에 기대를 걸고 흰소리를 치는 몰골 역시 참으로 가긍스럽기 그지없다.
우리 군대는 미국놈들이 요란하게 광고하는 모든 첨단장비들보다 더 위력한 타격수단들을 보유하고있다는것을 숨기지 않는다.
그것으로 아무때건 기회만 생기면 그 된맛을 톡톡히 보여주자는것이 우리가 이미 선택한 결심이다.
우리는 이미 신성한 내 나라의 한부분인 남조선땅은 있어야 하지만 거기에서 거짓과 위선으로 체질화되여 살고있는자들, 사대와 굴종이 골수에 밴 괴뢰들 무리만은 단 한놈도 살아남게 해서는 안된다고 단정한지 오래다.
다시말하여 하루빨리 없애버려야 할 대상이 바로 남조선땅에서 기생하고있는 박근혜역적패당들이라는것이다.
이러한 현실도 의식하지 못한채 우리 공화국을 《빨리 없어져야 할 나라》라고 꺼리낌없이 줴쳐댄 망발에 대하여 특별히 엄중시하지 않을수 없다.
곡절많은 민족분렬사에 이따위 망언이 울려나온적은 일찌기 없었다.
동족대결로 악명을 떨친 리명박역도도 감히 우리에 대해 이처럼 험악한 악담까지는 내뱉지 못하였다.
결국 박근혜일당의 이번 망발은 동족에 대한 완전거부이고 《흡수통일》야망의 로골적인 공개이며 전면적인 체제대결선포라고밖에 달리는 볼수 없다.
용납하지 못할 이 망언으로 초래될 후과는 이제 더는 만회할수도, 수습할수도 없게 되여있다.
남조선내부에서도 이번 망발을 줴친 천치같은 괴뢰국방부 대변인 김민석놈과 그 배후조종자들을 당장 해임철직시키고 당국이 공식 《부적절한 발언》, 《도가 넘는 험악한 표현》을 정정하여 《남북관계의 완전파국을 시급히 막아야 한다.》면서 벌어진 사태의 엄중성에 대하여 우려하는 목소리가 터져나오기 시작하였다.
우리는 지적능력도 없는 한갖 꼭두각시에 불과한 괴뢰국방부 대변인이라는자가 줴쳐댄 이 망발의 배후에 괴뢰군부깡패들이 있고 악질반공보수패당들이 있으며 박근혜가 있다는것을 모르지 않는다.
박근혜일당은 외세추종과 매국배족행위로 하여 초래된 총체적인 위기국면에서 벗어나고 다가오는 지방선거에서의 대참패를 모면해보려는 어리석은 타산밑에 김민석이와 같은 밥통을 내세워 우리와의 전면대결의 불집을 터뜨려보려고 작정한것이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전대미문의 대결광풍으로 이 땅을 첨예한 전쟁국면에로 몰아가고있는 박근혜패당이 또다시 저지른 반민족적이고 반평화적이며 반통일적인 망동을 묵과할수 없는 극단의 도발로 비상사건화하지 않을수 없다.
지금 천하무도한 박근혜불망종들이 저지른 특대형도발사건에 대해 《당사자들에게 죽음을 주자.》, 《도발의 본거지인 서울타격명령을 내려달라.》는 격노한 보복함성이 천지를 진감하고있다.
타번지는 분노는 하늘에 치닿고있다.
우리 천만군민들과 온 겨레의 민심은 천하대역죄를 꺼리낌없이 저지른 박근혜일당을 이 땅에서 깡그리 쓸어버릴것을 강력히 요구하고있다.
우리 최고존엄을 모독하고 체제를 비난하는 특대형도발행위에 매달리는자들은 그 즉시 징벌해야 할 우리 군대와 인민의 주되는 소멸대상이다.
《유신》의 후예 박근혜와 괴뢰군부불망종들이야말로 이 땅에 전쟁과 대결만을 불러오는 악의 화근이고 민족의 재앙거리이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우리 제도를 없애려는 특대형도발자들을 가장 무자비하고 철저한 타격전으로, 온 겨레가 바라는 전민보복전으로 한놈도 남김이 없이 모조리 죽탕쳐버릴것이다.
박근혜일당은 저들이 줴쳐댄 망발이 얼마나 처절한 후과를 가져오는가를 뼈저리게 통감하게 될것이다.
세계는 오래지 않아 자기 수령, 자기 조국을 결사보위하기 위해 떨쳐나선 우리 군대와 인민이 어떻게 어떤 정의의 판가리결전으로 남녘땅의 오물들을 씨도 없이 보기좋게 청산해버리는가를 똑똑히 보게 될것이다.
주체103(2014)년 5월 13 일
평양(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taver/15125736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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