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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로조단체 괴뢰집권자를 비난

(평양 5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인터네트신문 《자주민보》에 의하면 민주로총이 9일 려객선침몰사고로 고조되는 반《정부》기운을 눅잦혀보려는 괴뢰집권자를 비난하여 론평을 발표하였다.

론평은 9일 박근혜가 남조선에서 돈있고 권세있는 자들을 모아놓고 긴급민생대책회의라는것을 벌려놓은데 대해 언급하였다.
여기서 박근혜가 《세월》호참사에 분노한 국민을 경제에 악영향을 끼치는 방해세력, 불순세력으로 몰아댔다고 폭로하였다.
이것은 여론통제만으로는 끓어오르는 국민들의 불만과 추락하는 자기의 지지률을 막아낼수 없다고 보고 《민생대책》이라는 기만적인 말로 고조되는 비난여론을 가라앉히자는것이라고 규탄하였다.
결국 이날 박근혜는 어떻게 하면 《세월》호참사가 저들의 통치와 돈벌이에 지장을 주지 않도록 하겠는가를 협의한것이라고 까밝혔다.
이런 《대통령》이 과연 필요한가고 론평은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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