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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심의 격랑속에 처박혀야할 살인《정부》

(평양 5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온 남녘땅이 살인악마 박근혜패당에 대한 저주와 분노로 노한 바다마냥 끓어번지고있다.

알려진데 의하면 《세월》호가 침몰된것은 당시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이 벌려놓은 전쟁연습에 따른 급격한 항로변경때문이라는 주장이 제기되고있다.
결국 박근혜는 조상전래로 물려받은 신성한 바다를 화약내짙은 외세의 전쟁연습란무장으로 팔아넘겨 《세월》호 특대형참사를 빚어낸 장본인이다.
《세월》호참사는 희세의 매국노인 박근혜가 짙어가던 북남대화분위기를 한사코 깨버리고 남조선의 산과 들, 하늘은 물론 바다에까지 미제의 살인장비들을 끌어들여 감행한 침략전쟁연습소동의 결과이다.
그런데도 이것을 류언비어라고 한사코 우겨대고있는것은 그야말로 도적이 제발 저린격이 아닐수 없다.
가뜩이나 고물인데다가 적재량을 몇배나 초월한 려객선 《세월》호가 전쟁불장난질이 벌어지는 항로에서 어디로 갔겠는가 하는것은 짐작하고도 남음이 있을것이다.
하기에 남조선인민들은 이런 《대통령》, 이런 《정부》는 필요없다고 하면서 살인마 박근혜를 퇴진시키기 위한 투쟁에 총궐기하였다.
해외동포들과 외국인들도 식민지남조선이 과연 누구를 위한 《국가》인가고 저주하면서 더 이상 인민들에게 죽음을 들씌우지 말라고 항의하고있다.
어린이들마저 내 동무 죽인 살인자를 용서하지 않겠다고 싸움에 나섰으니 미래가 없는 박근혜는 자신이 갈곳이 어딘가를 잘 알수 있을것이다.
민족의 버림에는 아랑곳없이 집권연장에 피눈이 되여 날뛰여도 제명을 다산 박근혜살인《정부》는 분노한 내외의 격랑속에 급속히 처박히고있다.
난파선 《세월》호가 일으킨 거세찬 파도는 남조선에서의 세월이 정녕 어디로 흐르게 되겠는가를 명백히 시사해주고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saptel/1051030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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