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민주조선 미국의 핵무장장비현대화책동 배격

(평양 5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13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미국을 핵위협의 장본인으로 락인하였다.

얼마전 미해군관계자가 밝힌데 의하면 미해군이 2018년까지 《버지니아》급고성능핵잠수함 10척을 추가도입하기로 하였다고 한다. 이를 위해 176억US$에 달하는 막대한 자금을 쏟아붓게 되는데 이 계약액수는 력대 최대규모라고 한다.
공식발표된 자료에 의하더라도 미국은 앞으로 20여년간 핵무기를 현대화하는데 600억US$를 지출할것을 계획하고있다. 미국의 한 사회단체가 자기의 보고서에서 밝힌데 의하면 600억US$는 미국이 앞으로 수십년동안 핵무력을 강화하는데 들이밀려는 자금량의 일부분에 지나지 않으며 새로운 제조시설들을 건설하는데 수십억US$, 잠수함 등을 개발하는데만도 수십억US$나 또 든다고 한다.
론평은 이것은 핵만능론에 현혹되여 핵무기로 세계를 제패하려는 미국의 패권적야망이 얼마나 끈질긴것인가를 그대로 보여주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군사적우위에 기초한 세계제패야망을 실현하려는것은 미국의 변함없는 전략이다.
더우기 간과할수 없는것은 미국의 핵무장장비현대화책동이 《핵군축》의 간판밑에 뻐젓이 감행되고있는것이다.
그러나 이 밝은 세상에서 그따위 오그랑수는 통할수 없으며 미국이 《핵군축》의 막뒤에서 핵무장장비현대화에 집요하게 매달릴수록 세계적범위에서 핵무기개발경쟁이 보다 치렬해지는 부정적결과만을 초래하게 된다.
미국은 핵무장장비현대화책동이 초래하게 될 파국적후과에 대해 심사숙고하여야 하며 무모한 핵무장장비현대화책동을 걷어치워야 한다. (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sheridansofasia/6044298887/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