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남조선신문 불안과 분렬 야기시키는 괴뢰패당을 규탄

(평양 5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가 10일 불안과 분렬을 야기시키는 괴뢰패당을 규탄하는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9일 박근혜가 려행, 운송, 숙박 등의 업체들에 자금을 빌려주고 진도, 안산지역에서의 자금류통보장을 골자로 하는 《민생대책안》이라는것을 내놓은데 대해 언급하였다.
이것은 가뜩이나 어려움을 겪고있는 소상공인과 서민들에게 다시 빚을 지우도록 유도하는 대출정책이라고 단죄하였다.
남을 탓하는데 버릇된 박근혜가 이번에도 경기침체의 원인을 《세월》호침몰사고로 몰아가고있다고 주장하였다.
경기침체의 주되는 요인은 비정규직확대에 따른 부익부, 빈익빈의 심화 등 당국의 반민생악정에 있다고 까밝혔다.
더우기 유가족들이 청와대앞에서 《대통령》과의 면담을 애타게 요구하는 시각에 박근혜는 《민생대책회의》라는것을 벌려놓았다고 규탄하였다.
유가족들, 국민의 분노에 대해 박근혜가 직접 나서서 비방중상을 하고있다고 하면서 사설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지금의 사회적불안은 국민의 생명을 보호할 능력도 의지도 없는 《정권》이 초래한 일이다.
순수 유가족외에는 만나지 않겠다고 공언하는 청와대 대변인, 살아서 돌아올것을 바라는데 대해 《종북좌파》를 운운하는 당국이야말로 사회분렬의 원인이다.
국민들에게 아무런 희망을 주지 못하는 《정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기는커녕 《가만히 있으라.》, 《선동하지 말라.》고 하는 이 《정부》에 대해 아무런 기대도 가질수 없게 되였다.
스스로 자기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나서는수밖에 없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rapidtravelchai/9492051887/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