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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정권》에 대한 남조선인민들의 분노의 웨침

(평양 5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지금 《세월》호참사로 온 남조선땅은 말그대로 초상집이 되여버렸다.

남조선의 어느 한 출판보도물에는 손전화에 찍혀진 딸애의 귀여운 모습을 보며 애절통절해하는 한 녀성의 사진이 실렸다.
기쁨에 들떠 수학려행을 떠났던 철부지소녀, 문밖까지 따라나서며 잘 다녀오라 손저어 바래주었던 소녀의 어머니가 피터지게 딸애를 부르며 목놓아 울고있다.
가슴아픈 저 정상을 과연 차디찬 바다물속에 잠겨버린 소녀가 알고나 있을런지…
자식을 가진 어머니는 물론 그 누구라없이 페부를 찌르는 그 사진앞에서 목메여 눈굽을 적시고있다.
이것은 비단 소녀와 그 어머니에게만 차례진 운명이 아니다.
남조선땅의 곳곳에서 이런 비극이 끊임없이 초래되고있다.
하지만 특대형재난을 끝없이 몰아오는 살인마, 정치창녀 박근혜는 아직까지도 변변한 사과 한마디 없다.
사람들은 사대와 권력욕에 환장이 되여 인권을 무참히 짓밟으며 나어린 생명들까지 앗아가는 박근혜패당의 천인공노할 죄악에 격노하고있다.
남조선전역에서 벌어지는 항의시위와 초불집회들에서는 《박근혜<정권> 물러나라!》, 《박근혜퇴진》, 《사과 필요없다!》, 《누구를 위한 <국가>인가!, 더이상 죽이지 말라!》,《이런 <대통령> 필요없다!》 등 분노의 웨침들이 쏟아져나와 사람들의 귀전에 메아리치고있다.
박근혜《정부》퇴진, 이것이야말로 기만과 허위, 부정부패로 가득차고 반인민적행위만을 일삼는 박근혜《정권》에 내리는 민심의 준엄한 철추가 아니겠는가.(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sheridansofasia/6043383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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