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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조선국방위 중대보도를 보도

(평양 5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중대보도 《극악무도한 박근혜불망종들과 판가리결산을 할것이다》를 13일과 14일 여러 나라에서 보도하였다.

로씨야의 이따르-따쓰통신은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남조선을 단 한번도 주권국가로 인정해본적이 없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중대보도에 이와 같이 밝혀져있다.
국방위원회 중대보도는 또한 공화국이 아무때건 기회만 생기면 박근혜일당이 줴쳐댄 망발에 대하여 결산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중대보도는 남조선국방부 대변인 김민석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해 《나라 아닌 나라》, 《인권도 자유도 없는 나라》, 《빨리 없어져야 할 나라》라고 헐뜯은데 대해 지적하였다.
조선국방위원회는 박근혜일당의 망발은 동족에 대한 완전거부이고 전면적인 체제대결선포라고밖에 달리는 볼수 없다고 강조하고 이러한 망발이 처절한 후과를 가져올것이라고 경고하였다.
중국의 신화통신, 《환구시보》, 인터네트홈페지 인민망, 이란의 프레스TV방송, 라지오방송, 인디아의 PTI통신, 지 뉴스TV방송, 신문 《타임스 오브 인디아》, 미국의 AP통신, VOA방송, ABC방송, 신문 《워싱톤 포스트》, 일본의 교도통신, 지지통신, 《도꾜신붕》, 《니홍게이자이신붕》, NHK방송도 조선이 전민보복전으로 박근혜일당을 모조리 죽탕쳐버릴것이라고 경고하였다고 하면서 국방위원회 중대보도를 전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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