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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판문점대표부 대변인담화를 보도

(평양 5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군 판문점대표부 대변인담화 《미국은 더이상 식민지노복의 동족대결소동을 무턱대고 비호두둔하지 말아야 한다》를 12일과 13일 여러 나라에서 보도하였다.

중국보도사는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조선인민군 판문점대표부 대변인이 밝힌데 의하면 미국은 일방적으로 남조선을 지지하면서 《무인기사건》의 《북소행》설을 주장하고있으며 지어 《유엔군사령부》의 유관성원들을 판문점 군사분계선상에 내보내 남조선의 《무인기사건조사결과》내용을 그대로 외우면서 조선이 정전협정 제2조 16항과 17항을 위반하였다고 항의하였다.
대변인은 《무인기사건》은 《천안》호사건의 재판으로서 미국과 남조선이 조작해낸 무근거한 모략이라는데 대하여 까밝혔다.
전략정찰기를 조선의 령공에 침입시키고 수만리 대양건너 남의 나라 땅을 타고앉아 끊임없는 군사력증강과 침략전쟁연습으로 초긴장을 조성시키는 미국이 누구의 《정전협정위반》에 대해 떠들 한쪼각의 체면이나 자격이라도 있는가고 대변인은 반문하였다.
대변인은 미국은 더이상 남조선의 동족대결소동을 무턱대고 비호두둔하는 어리석은짓을 그만두고 제 정신을 똑바로 차려야 할것이라고 경고하였다.
중국의 신화통신, 홍콩 봉황위성TV방송, 인터네트홈페지 인민망, �마통신, 말레이시아신문 《우뚜산 말레이시아》, 미국의 UPI통신, VOA방송, CNN방송, 영국의 로이터통신, 신문 《가디언》, 일본의 교도통신도 《조선 <무인기사건>에서 남조선을 비호두둔하고있는 미국을 규탄》 등의 제목으로 대변인담화를 보도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1026999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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