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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인사들 민영화반대투쟁 더욱 확대할것이다

(평양 5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인터네트신문 《자주민보》에 의하면 12일 남조선의 시민사회계인사 1,000명이 서울역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괴뢰당국의 민영화책동을 반대하는 선언문을 발표하였다.

선언문은 《세월》호참사를 통해 사회는 규제없는 리윤추구를 앞세운 공공부문 파괴가 어떤 재앙을 초래하였는가를 똑똑히 보고있다고 지적하였다.
하지만 《정부》가 《경쟁》이라는 미명하에 민영화를 여전히 추진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돈벌이를 노린 민영화에 국민의 미래와 안전을 맡기는 《정부》는 더이상 《정부》가 아니라고 규탄하였다.
이를 막지 못하면 바다에서의 참사가 철도와 병원, 학교에로 이어지는것은 시간문제라고 밝혔다.
《세월》호의 교훈에도 불구하고 민영화를 중지하지 않는 《정권》을 심판할것이라고 경고하였다.
선언문은 100만국민서명운동 등을 통해 민영화반대투쟁을 더욱 확대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nemethv/233581477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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