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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단체들 진보세력에 대한 남조선당국의 탄압행위 규탄

(평양 8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영국조선친선협회를 비롯한 영국의 진보단체들이 통합진보당에 대한 남조선괴뢰당국의 탄압행위를 규탄하여 16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최근 남조선당국이 통합진보당의 내란음모사건에 대한 2심 선고공판이라는것을 벌려놓고 《보안법》위반혐의로 사건혐의자들에게 징역형을 선고한것은 통일과 자주, 민주를 지향하는 진보세력에 대한 탄압을 노린 비렬한 조치이다.
그들의 내란음모죄라는것은 완전한 날조이다.
남조선은 진보가 악법에 의해 처형받는 하나의 큰 파쑈감옥으로 변하였다.
부익부, 빈익빈의 남조선은 미국에 굴종하는 부패한 권력집단에 의해 통치되는 사회이다.
남조선은 해마다 미군유지비로 미국상전들에게 막대한 자금을 섬겨바치고있다.
이러한 남조선사회의 현실에 환멸을 느낀 사람들이 진보적사상을 가지고 자주, 통일을 위해 싸우는것은 극히 정당한것이다.
남조선은 세계최대의 인권불모지이다.
괴뢰당국자들은 진보적인사들을 감옥에 가두면서도 감히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인권에 대해 비난하는 위선적행위를 감행하고있다.
우리는 남조선당국이 통합진보당 성원들에게 가해진 모든 판결을 취소하며 파쑈악법인 《보안법》을 즉시 철페할것을 주장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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