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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복구작전을 전망성있게 펴나가는 함경남도

(평양 1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신년사에서 전당, 전군, 전민이 떨쳐나 산림복구전투를 힘있게 벌려 조국의 산들을 푸른 숲이 우거진 황금산으로 전변시킬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함경남도에서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신년사에서 제시하신 이 과업관철을 위한 사업을 면밀하게 작전하고 전개해나가고있다.
도에서는 산림부문 일군, 기술자들을 망라한 강력한 산림복구전투지휘부를 조직한데 이어 올해 도적인 산림조성계획과 앞으로 해야 할 산림조성10년전망계획을 과학적으로 세웠다.
그리고 모든 시, 군들에서도 산림복구전투지휘부를 조직하고 자체의 실정에 맞게 올해의 산림조성계획과 전망계획을 바로 세우도록 하였다.
올해 도에서는 1만 8,000여정보의 산림면적에 5,600여만그루의 수종이 좋은 나무를 심을 목표를 내세웠다.
이를 위해 도의 해당부문 일군들은 자기가 맡은 시, 군의 책임일군들과 함께 적지를 바로 정하는 한편 양묘장들에서 계획된 나무모들을 제때에 생산보장하도록 필요한 대책을 세우고있다.
양묘장들의 물질기술적토대를 더욱 완비하는 사업을 근기있게 내밀며 양묘장들에서 나무모비배관리를 과학기술적으로 하여 튼튼하고 실한 나무모들을 길러내게 하고있다.
한편 도에서는 리원군을 본보기단위로 내세우고 능력있는 일군들과 기술자들이 계획작성으로부터 적지선정, 나무모생산 등을 실속있게 하도록 도와주어 모든 사업이 적극 추진되게 하고있다.
현재 도안의 시, 군들에 꾸려진 양묘장들에서는 스트로브스소나무와 창성이깔나무를 비롯한 수종이 좋은 나무모들이 잘 자라고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120420083@N05/15223977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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