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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교원단체 삭발투쟁,단식롱성 전개

(평양 4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참세상》에 의하면 전국교직원로동조합(전교조)이 11일 서울의 괴뢰국회청사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4.16진상규명과 공무원년금개악저지, 전교조 법외로조화저지, 로동시장구조개악분쇄, 4.24총파업승리를 위한 삭발투쟁, 단식롱성에 돌입하였다.

전교조 위원장과 수석부위원장, 16개 시, 도지부장들이 괴뢰당국의 공무원년금개악책동에 항의하여 삭발하였다.
발언들이 있었다.
전교조 위원장은 사회정의를 웨쳐온 전교조를 법외로조로 내몰고 바다에 304명을 수장시킨것도 모자라 진실을 은페하는 박근혜《정권》에 맞서 우리 손으로 로동기본권을 쟁취하고 공적년금을 강화하기 위해 4.24투쟁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서울지부장은 공무원년금개악에 매달리는 《정부》의 폭정에 더이상 참을수 없다, 현 《정권》이 끝장날 때까지 투쟁하겠다고 언명하였다.
광주, 울산, 부산, 대구, 대전을 비롯한 각 시, 도지부장들도 1%의 탐욕만 위하는 《정부》에 항의하여 99%의 국민이 주인되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투쟁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민주로총 위원장은 련대사를 통해 《정부》의 반로동정책을 철페하지 않고서는 미래가 없다는것이 이번 4월 총파업의 본질이라고 하면서 투쟁으로 《세월》호참사의 진실을 기어이 밝히고 박근혜《정권》의 폭정을 반드시 막아내자고 호소하였다.
전교조는 기자회견문에서 참사진상규명을 위한 《세월》호인양, 로동시장구조개악분쇄, 생활임금쟁취, 공무원년금개악저지, 공적년금강화, 전교조 법외로조화저지, 로동기본권쟁취를 위한 투쟁의지를 밝혔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683177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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